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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9
·2019
Dichotomizing Level of Pial Collaterals on Multiphase CT Angiography for Endovascular Treatment in Acute Ischemic Stroke: Should It Be Refined for 6-Hour Time Window?
Ho Geol Woo, Cheolkyu Jung, Leonard Sunwoo, Yun Jung Bae, Byung Se Choi, Jae Hyoung Kim, Beom Joon Kim, Moon‐Ku Han, Hee‐Joon Bae, Seunguk Jung, Sang-Hoon Cha
Neurointervention
초록

목적: 현재 혈관내 치료는 다상 컴퓨터단층촬영 혈관조영술(multiphase computed tomography angiography, mpCTA)로 평가한 연질(피질) 동맥 충만 점수가 3 초과인 환자에만 적합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증상 발생 후 12시간 이내의 환자를 포함한 연구에서 점수 3을 절단값으로 정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증상 발생 후 6시간 이내에 시행하는 혈관내 치료에서 절단값 3이 3개월 시점의 양호한 기능적 예후를 예측하기에 적절한지 확인하는 것이다. 재료 및 방법: 2015년 4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증상 발생 후 6시간 이내에 기계적 혈전제거술을 시행받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를 본 연구에 등록하였다. 연질 동맥 충만 점수는 mpCTA를 이용하여 반정량적으로 평가하였고, 양호한 예후와 불량한 예후 간 임상 및 방사선학적 지표를 비교하였다. 이후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여 임상적 결과와 연질 측부혈관 점수(pial collateral score) 간 독립적 연관성을 조사하였으며, 예측력은 C-statistics로 평가하였다. 결과: 총 38명의 환자 중 20명(52.6%)에서 양호한 결과가 관찰되었고, 18명은 불량한 결과를 보였다. 불량한 결과군은 평균 연질 동맥 충만 점수가 더 낮았다(3.6±0.8 vs. 2.4±1.2, P=0.002). 단변량 분석에서 P값이 <0.1인 변수(즉, 연령 및 입원 시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 점수)로 보정한 후, 절단값 2 초과의 연질 동맥 충만 점수는 양호한 임상적 결과와 독립적으로 연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P=0.012). C-statistic 분석은 연질 동맥 충만 점수를 >2 대 ≤2로 이분화할 때 본 모형이 가장 높은 예측력을 가짐을 확인하였다. 결론: mpCTA로 결정된 연질 동맥 충만 절단값 2는, 이전에 제안되었던 절단값 3보다 증상 발생 후 6시간 이내 혈관내 치료 이후의 임상적 결과를 예측하는 데 더 적절해 보인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Logistic regressionAngiographyUnivariate analysisStroke (engine)Endovascular treatmentInternal medicineComputed tomography angiographyRadiologyCardiology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9
게재 연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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