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분쟁을 유발하는 여러 소음 중에서 건설 현장 소음이 특히 문제가 된다. 건설 현장 소음으로 인한 “성가심(annoyance)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정신음향(psycho-acoustic) 실험을 사용하였다. 실험에는 건설 현장에서 기록한 4종의 소음을 사용하였다. 연속 소음 2종과 충격(impact) 소음 2종이 포함되었다. 일부 피험자를 모집하여 1차적으로 분류를 수행하였다. 피험자는 성별, 연령, 민감도, 질환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류되었으며,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소음은 35–80dB (A)로 변환한 뒤 무작위로 재생하였다. 실험 중에는 각 소음에 대해 11점 척도로 성가심을 평가하였다. 성가심 모델 개발을 위해 청각 실험 외에도, 실험에 사용한 소리에 대한 물리적 분석을 수행하였다. 성가심 모델은 Leq, Lmax, 음질 지표(음량(loudness), 날카로움(sharpness), 거칠기(roughness), 음조(tonality)) 및 설문 점수를 사용하여 다중회귀분석으로 개발하였다. 또한 각 피험자 집단 간 성가심 모델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였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