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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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4
·2017
Endovascular Treatment of Symptomatic Vasospasm after Aneurysmal Subarachnoid Hemorrhage: A Three-year Experience
Eun-Sung Park, Dae Won Kim, Sung Don Kang
Journal of Cerebrovascular and Endovascular Neurosurgery
초록

목적: 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 후 중증 임상적 혈관연축(severe clinical vasospasm)의 원인은 30년간의 광범위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중증의 난치성 뇌 혈관연축에서는 혈관확장제의 동맥내 투여와 풍선 혈관성형술이 성공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재료 및 방법: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우리 기관에 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SAH)로 입원한 233명의 환자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이들 중 27명(10.6%)이 중증의 증상성 혈관연축을 발생하여 혈관내 치료(endovascular therapy)가 필요하였다. 혈관연축은 SAH 발생 후 평균 5.3일에 발생하였다. 총 27명의 환자에서 46건의 혈관내 시술이 수행되었다. 18명(66.7%)에서는 혈관내 치료를 1회 시행하였고, 4명(14.8%)에서는 2회, 5명(18.5%)에서는 3회 이상 시행하였다. 동맥내 혈관확장제는 44건의 시술에서 사용되었으며(니모디핀(nimodipine) 투여 27건, 니카르디핀(nicardipine) 투여 17건), 풍선 혈관성형술은 2명(7.4%)에서만 시행되었다. 평균 니모디핀 투여 용량은 2.47 mg이었고, 니카르디핀은 3.78 mg이었다. 대부분의 환자는 최초 응급실 방문 후 회복하였다. 2명(7.4%)은 악화하였으나 사망은 없었다. 결론: 혈관내 시술 기법의 발전으로 인해 동맥류성 SAH 후 혈관연축에서 혈관확장제 투여 및 풍선 혈관성형술은 이환율과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Subarachnoid hemorrhageMedicineVasospasmEndovascular treatmentAneurysmEndovascular coilingCerebral vasospasm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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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 인용수
- / 14
게재 연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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