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한우(한국 재래 소)의 등급은 4가지 경제적 형질에 기반하며, 이러한 형질과 연관된 유전적 특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단일염기다형성(SNP) 기술을 이용하여 한국 재래 소 송아지의 4가지 경제적 유전적 SNP 특성으로부터 기대 등급을 예측하는 기술이 있다. 배양육 산업에서 소로부터 고증식성, 자기재생성 및 분화능을 갖는 위성세포를 선발하는 것은 핵심 기술이다. 방법: 우리는 Hanwoo 50K SNP bead chip을 사용하여 유전체 추정 육종가(GEBV) 점수가 높은 개체와 낮은 개체를 선발하였다. 이후 대퇴 근육(chuck mass)에서 소의 위성세포를 분리하였다. 다음으로 단기 및 장기 배양에서 세포 증식에 대한 비교 분석과 면역세포화학(immunocytochemistry), qRT-PCR을 수행하였다. 또한 단기 배양에서 분화 능력을 분석하였다. 결과: 그 결과, 단기 및 장기 배양 모두에서 높은 점수의 GEBV(Hs-GEBV) 개체 유래 위성세포가 낮은 점수의 GEBV(Ls-GEBV) 개체에 비해 증식이 유의하게 높았다. Pax3의 발현 수준은 장기 배양에서 Hs-GEBV 소 위성세포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그러나 Pax7의 발현 수준은 단기 및 장기 배양에서 Hs-GEBV와 Ls-GEBV 소 위성세포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MyoG와 MyHC의 발현 수준은 Ls-GEBV 소 위성세포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본 연구 결과는 Hanwoo 50K SNP bead chip을 이용하여 소 위성세포를 선발하는 것이 위성세포의 대량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선발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