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폴리머 혼화제 및 보강 섬유가 소성수축, 응결시간 등과 같은 굳지 않은 상태의 모르타르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또한 합성 폴리머 혼화제의 대체재로 바이오 폴리머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 분석하였다. 응결시험 결과, 메틸셀룰로스(MC) 대체제로 사용된 선인장 줄기(CS)의 치환량이 증가할수록 초기응결 지연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CS 첨가량에 따라 증가한 셀룰로스 구조가 시멘트와 물의 반응을 방해하여 응결을 지연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소성수축 시험 결과, MC 단독으로 혼입한 경우보다 CS를 일부 치환할 경우, 재령 12시간 균열 면적이 약 16 % 감소하였다. CS의 응결 지연효과가 균열 면적의 감소로 나타났다고 판단한다. 보강 섬유와 함께 MC와 CS를 혼입한 모르타르에는 균열이 전혀 관측되지 않아 초기재령의 수축 균열 제어에 우수한 성능을 나타내었다. 소성수축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길이 변화를 시험한 결과, 보강 섬유와 함께 MC와 CS를 혼입한 모르타르의 수축량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나 수축변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령 1일, 3일, 7일의 압축강도를 비교한 결과, MC와 CS를 혼입한 배합의 모르타르 강도는 섬유 보강의 유무에 상관없이 서로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