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망막 혈관 질환(RVDs)에는 망막 혈관 폐쇄(RVO), 당뇨망막병증(DR), 망막 출혈(RH) 등이 포함되며, 뇌 미세혈관과 병태생리학적 특징을 공유하고 이후 뇌졸중 위험의 지표로 기능할 수 있다. 목적: 본 연구는 전국 코호트에서 RVD와 허혈성 뇌졸중(IS) 및 출혈성 뇌졸중(HS)의 연관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표본코호트(2002-2013) 자료를 이용하여 RVD로 진단받은 환자를 연령 및 성별을 매칭하여 대조군과 1:10 비율로 매칭하였다. Cox 비례위험 모형을 적용하여 인구통계학적, 생활습관 및 임상적 공변량을 보정한 IS 및 HS에 대한 보정 위험비(aHR)를 추정하였다. 결과: 총 1,365명의 RVO 환자, 975명의 DR 환자, 836명의 RH 환자가 포함되었다. 대조군과 비교할 때 RVO 환자(aHR: 1.82; 95% CI: 1.45-2.28), DR 환자(aHR: 1.70; 95% CI: 1.32-2.21) 및 RH 환자(aHR: 1.55; 95% CI: 1.18-2.05)는 IS 위험이 유의하게 더 높았다. 또한 RVO는 HS 위험 증가와도 연관되었다(aHR: 2.44, 95% CI: 1.39-4.29). 층화 분석에서는 60세 미만에서 상대적 위험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불리, 비만, 흡연, 과도한 음주 또한 뇌졸중 위험을 추가로 변화시켰다. 결론: RVDs, 특히 RVO는 IS와 HS 모두의 위험 상승과 유의하게 연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고위험군의 조기 식별을 위한 망막 평가의 잠재적 가치를 시사하며, 특히 더 젊고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집단에서 맞춤형 뇌졸중 예방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