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화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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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3
·2023
Combined effect of 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 and obesity on sedentary behavior in patients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Mi Hwa Won, Jae Lan Shim
IF 1.3 (2023) Medicine
초록

정주(비활동) 행동(sedentary behavior)은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치료 순응도 저하와 연관되어 있다. 낮은 좌심실 박출률(left ventricular ejection fraction)과 비만은 각각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정주(비활동) 행동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낮은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의 결합이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정주(비활동) 행동에 미치는 복합 효과는 충분히 조사되지 않았다. 이에 본 연구는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이 정주(비활동) 행동에 미치는 결합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 서술적 단면 연구는 2022년 3월부터 8월까지 한국의 3차 의료기관에서 관상동맥질환으로 진단받은 만 20세 이상 입원 환자 200명을 포함하였다. 자료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으며,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여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의 결합 효과가 정주(비활동)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다. 정주(비활동) 행동이 있는 111명의 환자 중 38명(34.2%)은 낮은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을 모두 보였고, 정주(비활동) 행동이 없는 89명의 환자 중에서는 11명(12.4%)만이 낮은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을 모두 보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낮은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을 모두 가진 관상동맥질환 환자는 낮은 좌심실 박출률 또는 비만 중 어느 하나도 갖지 않은 환자에 비해 정주(비활동) 행동의 위험이 가장 높았다(교차비 = 13.98, 95% 신뢰구간 = 5.19-37.69, P < .001).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낮은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이 함께 존재하는 것은 정주(비활동) 행동과 관련될 수 있다. 따라서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정주(비활동) 행동을 평가할 때 좌심실 박출률과 비만을 함께 고려하는 것은 정주(비활동) 행동의 2차 예방 및 관리에서 환자중심 접근을 구현하는 데 가치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인과관계를 확립하고 이 집단에서 정주(비활동) 행동을 완화하기 위한 중재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표본 규모가 더 큰 전향적 코호트 연구가 추가로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Ejection fractionMedicineCardiologyCoronary artery diseaseInternal medicineOdds ratioObesityHeart failur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3 / 3
게재 연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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