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역학 연구에 따르면 만성 B형 간염(CHB)은 여러 1차적 간외 악성종양의 위험인자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CHB 및 뉴클레오스(티)드 아날로그(NA) 치료가 간외 악성종양 발생 위험과의 연관성을 평가하는 데 있다. 대상 및 방법: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국 청구자료를 이용하여 18개월 랜드마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2012-2014년에 새로 진단받은 CHB 환자(n = 90,944)와 매칭된 대조군(n = 685,436)을 포함하였다. CHB 환자는 NA 치료군(CHB+/NA+, n = 6,539) 또는 NA 비치료군(CHB+/NA-, n = 84,405)으로 추가 분류하였다. 치료군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역확률가중치(인버스 프로바빌리티 오브 트리트먼트 웨이팅, IPTW) 분석을 적용하였다. NA 치료의 시간에 따른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시간변동 코کس(time-varying Cox)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결과는 모든 1차적 간외 악성종양의 발생이었다. 간내 악성종양의 발생과 사망은 경쟁 사건으로 간주하였다. 결과: < .001). 결론: CHB 환자는 1차적 간외 악성종양을 발생시킬 위험이 증가한다. 장기 NA 치료는 CHB 환자에서 간외 악성종양 발생의 더 낮은 위험과 연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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