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과제
구성원
Article|
·
인용수 0
·2020
임상윤리,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정유석, Do-Kyong Kim
한국의료윤리학회지
초록

한국의료윤리학회지에 1998년 창간호부터 2020년 9월까지 총 64호에 게재된 423편의 논문 전체를 검토하여 이 중 216편(51.5%)의 임상윤리 논문을 선별하고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임상윤리 교과서 6종의 목차를 참조하여 6개의 대분류와 25개 소분류를 도출하였다. 대분류 6개는 임상윤리 이론과 방법론, 생명의 시작과 끝, 의사-환자 관계, 의학 전문직업성, 의료법과 정책, 그리고 기타로 구성하였다. 25개의 소분류 항목 중에서는 연명의료중단, 의료 관련 법, 의료제도와 생명의 시작(배아/낙태), 임상연구 등의 순서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진실 말하기, 취약한 동료, 환자로부터의 선물, 비밀유지, 치료거절, 검증되지 않은 치료, 육체적/성적 학대 등에 대한 연구는 없거나 매우 드물었다. 한국의료윤리학회지가 만들어낸 연구의 장을 통해 임상윤리 분야의 연구가 치우침 없이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Computer scienc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0
게재 연도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