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표면증강 라만산란(SERS) 기반 생체 내 영상에서 다중화(multiplex) 수용력, 비광표백(non-photobleaching) 특성, 높은 감도를 활용하기 위해 근적외선(NIR) 영역에서 고도로 증강된 SERS 나노프로브의 개발이 필요하다. 근적외선 SERS 나노프로브에는 잘 통제된 형태(morphology)와 생체적합성(biocompatibility)이 필수적인 특징이다. 다중 핫스팟(hotspots) 내에서 매우 증강된 SERS 신호를 갖는, 조절 가능한 나노갭을 가진 금(Au) 집합 나노구조는 획기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다. 결과: 14종의 서로 다른 라만 표지 화합물을 포함한 나노입자(NPs)는 무처리 누드 마우스의 피하 주입 후 서로 구별되는 SERS 신호를 나타냈다. 결론: @Au@Au NPs는 근적외선 영역에서 높은 SERS 감도를 가진 다중화 나노프로브로서 생체 내 적용에 대한 높은 잠재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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