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연구목표: 바이오플라즈마 기반 바이오활성종 생성·제어 및 이를 통한 차세대 항암면역기술 개발세부연구목표:1. 바이오플라즈마 기반 메커니즘 규명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바이오플라즈마-액적 반응 메커니즘 규명● 바이오활성종 정량화 및 시뮬레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머신러닝 기반 웹 플랫폼 구축2. 바이오활성종 스크리닝 및 화학적 기전 규명● 항암치료에 유용...
바이오플라즈마
바이오활성종
약물전달
항암면역치료
바이오소재
2
2024년 3월-2028년 3월
|247,950,000원
EphA10-ICD 유도 플랫폼 개발 및 그 적용을 통한 항암면역 활성화 연구
[최종목표] EphA10-ICD 유도 플랫폼 개발 및 그 항암효과 / 항암면역활성화 기능 검증-본 과제는 종양 특이적으로 면역원성 세포사(immunogenic cell death: ICD)를 유도하여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전신적인 항암면역을 활성화하여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암특이적 EphA10-ICD 유도 플랫폼" 을 개발하고자 함...
면역원성 세포사
항암면역
면역항암제
EphA0
항체접합
3
주관|
2021년 5월-2024년 2월
|500,000,000원
면역원성 세포사멸 프로그램 연구실
최종목표: 암세포의 내재적 ICD 프로그램의 조절을 통한 항암면역 활성화 전략 제시
- ICD 프로그램에 의한 면역원성 조절의 분자적 기전 규명
- 광유전학에 기반한 ICD 단백질의 시공간적 미세조절
- ICD에 의한 종양미세환경 변화의 병리학적 검증
- ICD에 의한 면역원성 검증을 통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 제시
1차년도: ICD 프로그램에 의한 면역항암 조절의 분자적 기반 구축
- ICD 프로그램을 통한 iDAMPs (inducible DAMPs)의 전사적 조절 기전 분석
- ICD 프로그램을 통한 cDAMPS (constituent DAMPs)의 번역후 조절(PTM) 기전 분석
- Optogenetics 기반 ICD 플랫폼 구축 및 in vitro 검증
2차년도: 암세포의 내재적 ICD 프로그램에 의한 면역원성 조절 및 효능 검증
- cDAMPs/iDAMPs의 상호작용에 의한 항암면역 활성화 조절 기전 규명
- Optogenetics 기반 ICD의 시공간적 미세조절을 통한 항암면역 활성화 검증
- ICD에 의한 암미세환경 변화의 병리학적 검증
3차년도: ICD 프로그램에 기반한 면역항암치료의 임상적 적용가능성 제시
- 항암면역 동물모델에서 ICD의 프로그램 조절을 통한 항암면역 효능 분석
- ICD의 면역원성 조절인자와 면역항암제 반응성의 연관성 분석을 통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 제시
1차년도: ICD 프로그램에 의한 면역항암 조절의 분자적 기반 구축
?ICD 프로그램을 통한 iDAMPs (inducible DAMPs)의 전사적 조절 기전 분석
?ICD 프로그램을 통한 cDAMPS (constituent DAMPs)의 번역후 조절(PTM) 기전 분석
?Optogenetics 기반 ICD 플랫폼 구축 및 in vitro 검증
2차년도: 암세포의 내재적 ICD 프로그램에 의한 면역원성 조절 및 효능 검증
?cDAMPs/iDAMPs의 상호작용에 의한 항암면역 활성화 조절 기전 규명
?Optogenetics 기반 ICD의 시공간적 미세조절을 통한 항암면역 활성화 검증
?ICD에 의한 암미세환경 변화의 병리학적 검증
3차년도: ICD 프로그램에 기반한 면역항암치료의 임상적 적용가능성 제시
?항암면역 동물모델에서 ICD의 프로그램 조절을 통한 항암면역 효능 분석
?ICD의 면역원성 조절인자와 면역항암제 반응성의 연관성 분석을 통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 제시
본 교육연구단은 맞춤형 헬스케어를 위해 사회·산업·기술 요구를 반영한 ‘바이오메디컬 사이언스·엔지니어링 협동 과정’을 신설해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연구교육체계임.
연구 목표는 헬스케어 신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융합연구 실현과 맞춤형 헬스케어 글로벌 리더 양성임. 핵심 연구내용은 4대 융합연구그룹(맞춤형신약, 예측형진단, 라이프헬스케어, 스마트헬스테크)에서 맞춤신약·예측·진단·예방·스마트공학 기술을 개발하고 임상 근거와 산학협력 기반 사업화를 추진함. 기대효과는 교육 혁신을 통한 교육만족도 향상, 연구성과 파급력 확대, 산학협력 및 글로벌 역량 강화로 미래 성장동력 확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