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성 같은 심리적 구성개념을 평가하는 데 있어 주요 과제는, 동일한 구성개념을 평가하도록 의도된 자기보고 및 행동 과제 측정치 간의 약한 상관관계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자가 자기보고 설문지로 포착되는 실제 생활 속 충동적 특성과 유사한 충동적 행동을 흔히 보이게 되는 실시간 운전 과제인 ‘고속도로 과제(highway task)’를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성인 47명(18–33세)을 대상으로, 충동성에 대한 자기보고 측정치가 고속도로 과제의 수행과는 높은 상관을 보이지만, 전통적인 행동 과제 기반 충동성 측정치와는 상관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고속도로 과제 동안 주관적 보상의 동적 변화를 역강화학습(IRL) 알고리즘과 딥 뉴럴 네트워크를 통합하여 추론하였다. 그 결과, 충동적인 참가자들은 비합리적이거나 위험한 상황에 대해 높은 주관적 보상을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본 연구 결과는, IRL과 결합된 실시간 과제를 사용함으로써 자기보고와 행동 과제 측정치 사이의 심리적 구성개념 불일치를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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