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Horizon Run 5(HR5)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우주의 아침(10 ≳ z ≳ 4)에 최초 은하가 형성되고 형태가 진화하는 과정을 조사한다. 항성질량 이상의 은하를 비대칭성과 항성질량 형태에 따라 원반(disk), 타원(spheroid), 불규칙(irregular) 유형으로 분류한다. 우주의 아침에서 원반 유형 형태가 지배적임을 반영하여, 은하의 약 2/3이 Sérsic 지수 <1.5를 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나머지는 부수적이고 일시적인 불규칙 또는 타원으로서 거의 균등하게 분포한다. 이러한 비율은 z 및 항성질량에 대해 ∼10 10 M ⊙ 까지 대체로 무관하다. 또한 z > 4에서 을 만족하는 거의 모든 최초 은하는 물질-밀도장(matter-density field)의 초기 봉우리에서 형성된다. 기원적 물질-밀도 요동이 성장하여 드문 과밀 영역에서 은하들의 연관(association)이 형성됨에 따라, 우주의 거대 구조는 우주적 뿌리줄기(cosmic rhizomes)처럼 출현하고 성장한다. 또한 은하계 세계의 영역은 진화하는 필라멘트를 따라 상대적으로 저밀도 영역으로 늘어나게 된다. 은하의 우주 거미줄(cosmic web)은 대부분의 뿌리줄기가 전역적으로(percolate) 연결되는 낮은 적색편이에서 형성된다. 원시적 각운동량은 원생은하( protogalactic ) 영역에 유도되는 조석력(유도 전이 토크)로 인해 생성되며, 이 각운동량은 은하의 내부 운동학과 상관관계를 보이고 총 은하 질량의 각운동량과는 견고하게 정렬되어 있다. 초기 조건에 각인된 거대 규모의 조석( tidal ) 장은 원반 형태의 지배성과, 형태 변형 이후 은하가 다시 원반을 재획득하려는 경향에 대한 원인으로 보인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