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본 연구는 기저질환이 있는 소아에서 항역류 수술(fundoplication)을 시행한 환자들의 특성과 수술 관련 요인을 평가하고, 질병 개체 및 수술 적응증에 따라 수술 결과를 분석하며, 재수술 위험에 대한 예후 인자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8년부터 2022년까지 항역류 수술을 시행한 소아 환자 109명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환자들은 질병 개체 및 수술 적응증에 따라 분류하였다. 기저질환, 동반질환, 성별, 재태연령, 출생체중, 수술 전 증상 및 수술 관련 요인을 조사하였다. 결과는 단기 및 장기 불리한 사건으로 구분하였다. 질병 개체 및 수술 적응증에 따른 임상 결과의 차이를 조사하였다. 이어서 재수술 위험에 대한 수술 전 예측 인자를 통계적으로 확인하였다. 결과: 가장 흔한 질병 개체는 신경학적 장애(neurological impairment)였으며(n = 92), 폐 동반질환(42.2%)과 흡인/역류(87.2%)가 가장 흔하였다. 대부분의 수술은 복강경으로 시행되었고(86.2%), 단기 12건과 장기 25건의 불리한 사건이 관찰되었다. 장기 사건은 비 NIP(non-NIP) 군에 비해 신경학적 장애(NIP) 군에서 더 빈번하게 발생하였다(P = 0.04). 재수술 위험과 유의한 관련성을 보인 인자는 없었다. 결론: 신경학적 장애가 있는 소아는 항역류 수술 후 장기 불리한 사건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그러나 재수술 위험에 대한 유의한 예측 인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