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전 세계적으로 경구용 및 생약독화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광범위하게 도입된 이후, 개발도상국에서 질병 부담의 영향과 질병 감소의 효과가 입증되어 왔다. 그러나 저소득 및 중간소득 국가에서는 영양 상태, 개인의 미생물 환경 및 기타 요인들에 차이가 있어 백신 효능이 선진국보다 다소 낮다. 또한 경구용 생백신이 드물지만 중대한 부작용과 연관되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안전성, 향상된 유효성, 그리고 보관 용이성을 갖춘 차세대 백신 개발이 현재 진행 중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에서 개발한 새로운 백신 균주는 열처리 불활화 백신의 형태로 효능, 항원 용량, 투여 경로에 대한 전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의료를 위한 적정기술 프로그램(Program for Appropriate Technology in Health)에서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 기반 3가(삼가) 서브유닛 백신은 제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여러 연구 그룹에서는 바이러스 유사 입자(virus-like particles)와 나노입자를 이용한 비증식(non-replicating) 단백질 기반 로타바이러스 백신도 개발하고 있다. 본 리뷰는 전 세계적으로 비경구(주사용) 비생(비-라이브)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개발 현황과 기술을 간략히 개관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