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중력에 대한 노출은 우주비행 중 우주비행사들의 면역계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키지만, 미세중력이 비만세포(mast cell)의 항상성 및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미세중력이 비만세포의 생존 및 효과기 기능을 부정적으로 조절함을 보여준다. 마우스 골수 유래 비만세포(BMMCs)는 회전세포배양시스템(rotary cell culture system, RCCS)에서 IL-3와 함께 배양하였으며, 이 시스템은 시뮬레이션된 미세중력(simulated microgravity, SMG) 환경을 생성한다. SMG에 노출된 BMMCs는 지구중력(1G) 대조군에 비해 Bcl-2의 하향 조절과 함께 증가된 apoptosis(세포자멸사)를 보였고, 증식 또한 감소하였다. SMG 노출로 인한 생존 및 증식의 감소는 조혈줄기세포 인자(stem cell factor)에 의해 회복되었다. 또한 SMG는 비만세포의 탈과립(degranulation)과 사이토카인 분비를 손상시켰다. SMG에 사전 노출된 BMMCs는 phorbol 12-myristate-13-acetate (PMA)와 칼슘 이오노포어 이오노마이신(ionomycin)으로 자극했을 때 β-hexosaminidase, 인터루킨-6(interleukin-6, IL-6), 종양괴사인자-α(tumor necrosis factor-α, TNF-α)의 방출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칼슘 유입(calcium influx)의 감소와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미세중력이 비만세포 표현형에 매개하는 변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며, 향후 우주 의학 연구를 위한 면역계 기능장애 이해에 기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