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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4
·2023
Association between discrimination in the workplace and insomnia symptoms
Suhwan Ju, Seong‐Sik Cho, Jung-Il Kim, Hoje Ryu, Hyunjun Kim
IF 1.2 (2023) Annals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초록

배경: 한국에서는 직장에서의 차별과 수면 건강 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인 근로자 자료를 이용하여 이러한 차별 경험과 흔한 수면장애인 불면증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법: 본 연구는 제6차 한국의 근로조건조사 자료를 사용하였다. 연령, 인종/민족적 배경, 국적, 인종, 성별, 종교, 장애, 성적 지향, 학력 수준, 고향, 고용 상태로 인한 차별 경험을 조사하였다. 최소 불면증 증상 척도(Minimal Insomnia Symptom Scale)로 불면증 증상을 추정하였다. 차별 경험과 불면증 증상 간의 연관성은 설문 가중 로지스틱 회귀분석(survey-weighte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최근 12개월 동안의 차별 경험에 근거할 때, 불면증 증상은 종교(odds ratio [OR]: 3.70; 95% 신뢰구간[CI]: 1.58-8.69), 성별(OR: 2.51; 95% CI: 1.87-3.37), 연령(OR: 2.30; 95% CI: 1.88-2.81), 고향(OR: 2.07; 95% CI: 1.44-2.97), 고용 상태(OR: 1.69; 95% CI: 1.37-2.10), 학력 수준(OR: 1.67; 95% CI: 1.31-2.14)에 의한 차별 경험과 연관이 있었다. 또한 차별 경험의 횟수가 증가할수록 불면증 증상의 유병률도 증가하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종교, 성별, 연령, 고향, 고용 상태, 학력 수준에 의한 차별 경험이 불면증 증상과 유의하게 관련되어 있었다. 아울러 차별 경험의 수가 증가할수록 불면증의 유병률 역시 증가하였다. 직장 내 차별을 예방하는 것은 근로자의 수면 건강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InsomniaOdds ratioMedicineNationalityLogistic regressionAssociation (psychology)DemographyConfidence intervalCross-sectional studyPsychiatry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2 / 4
게재 연도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