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최근 연구들은 종양괴사인자(tumor necrosis factor, TNF) 억제제로 치료받는 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 환자에서 비만이 낮은 질병활성도 또는 관해(완전관해 포함)에 도달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비만이 비(非)TNF 표적 치료에 대한 임상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제한된 연구만이 존재한다. 목적: 본 연구는 RA 환자에서 비만(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이 비(非)TNF 표적 치료에 대한 임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설계: 우리는 대한민국의 RA 환자를 포함한 다기관, 전향적, 관찰 코호트인 KOrean nationwide BIOlogics & targeted therapy(KOBIO) 레지스트리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방법: (22명). 1년 치료 후, BMI 군 간의 치료 지속률과 임상 반응을 비교하였다. 범주별 치료기간은 Kaplan-Meier 곡선과 Cox 회귀분석을 이용해 분석하였고, 교란변수를 보정하였다. 결과: = 0.029). 결론: RA 환자에서 BMI가 높을수록 비(非)TNF 표적 치료에 대한 임상 반응이 불량하고 치료 중단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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