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무선 디바이스와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호흡과 삼키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GUI(Graphical User Interface)와 별도의 무선 모듈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호흡과 삼키기의 상태를 확인하며 호흡 주기에 맞춘 삼키기 훈련을 통해 연하곤란증 환자의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하곤란증
삼키기
호흡 단계
2
주관|
2022년 8월-2025년 2월
|31,193,000원
호흡 및 삼키는 생체 역학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본 연구는 호흡 및 삼키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웨어러블 무선 디바이스와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아이패드 등의 무선 장치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그 결과를 그래픽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제안하는 과제는 총 3년의 연구로 1차년도에는 하드웨어 연구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이고, 2차년도에는 소프트웨어 연구로 하드웨어를 통해 취득된 데이터를 처리하는 알고리즘 개발이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3차년도에는 이 둘을 통합하여 사용자를 위한 실시간 GUI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다음장의 표에 자세한 연구내용이 있다.
본 과제는 제주대학교 대학원 전공을 학과 중심에서 교수 연구분야 중심으로 재편하고, 해양 분야별 교육 커리큘럼과 해양 빅데이터 공유·응용을 위한 융복합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연구임. FOR·SEL 글로컬 인재 양성, WOT(World Ocean One Top) 기반 해양 빅데이터 중심 탑 파운데이션 비전이 포함됨.
연구 목표는 해양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 구축과 BIG DATA OCEAN, Helmholtz School for Marine Data Science 등과 대등한 연구역량 확보를 통한 학사 안정 및 전문인력 양성임. 연구 내용은 Big Ocean 트랙의 융합전공 시스템, 9개 실험실 Open Lab을 통한 시설·장비·지식 공유, 지자체·기업·연구소와 데이터 공유·공동연구, Big Ocean 컨퍼런스·성과집·목록집 발간, 국내외 네트워크 및 제주형 해양 빅데이터 서비스 프로세스 확립, PBL·CBL 기반 LEP 교육체계 운영임. 기대 효과는 해양데이터 수집·관리·가공·활용 인력 양성 및 세계적 연구환경 구축, 오픈 공유 플랫폼·해양 기상 예보 예측·행정 활용·표준화·품질관리, 산학교류 실무인력 양성 및 신규 비즈니스·업체 발굴·해외 유치 추진으로 지역 사회·경제 발전 기여가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