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전기차용 EV Relay 변색방지 은도금 기술개발 - 변색방지를 위한 Ag 도금액 개발로 인한 기술 경쟁력 향상
전기자동차
충전
도금
표면처리
릴레이
2
주관|
2022년 3월-2024년 12월
|867,857,143원
아스콘 사업장 배출 대기오염물질 지능형 관리 최적관리 실증 기술 개발
- 시작품 제작 배가스 처리용량 : 100CMM, 300CMM, 500CMM 순차적 처리용량 확대
- 배가스 농도: TSP 20mg/S㎥ 이하(10% 이하 표준산소농도), PM10 10mg/S㎥이하
- THC 농도: 100ppm 이하
- 환경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8의2에서 규정한 허가대상 대기배출시설의 기준 및 ‘2020년 배기배출인허가업무가이드라인’ 으로 규정한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 종전시설 대비 80% 이상 유해물질을 저감하는 등 적합한 시설 개발 및 규정된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 수차례(3회 이상) 측정 검증
- 3개월 이상 실증운전 데이터 확보 및 분석
- 기존 기술대비 에너지 절감 방안 제시
- 과학적 성과: 논문 mrnIF 60 이상
- 기술적 성과: 특허 등록 SMART 지수 BB 등급 이상
- 현장적용건수: 3건 이상
- IOT 관리시스템:
모니터링 시간 간격 10분
배출현황파악 GIS 표줄 Resolution: 30m X 30m
- 선진국에서 개발되지 않은 아스콘 제조공장에 적합한 방지시설 개발을 통해 기술선진화 및 해외 수출
- 시작품 제작 배가스 처리용량 : 100CMM, 300CMM, 500CMM 순차적 처리용량 확대
- 배가스 농도: TSP 20mg/S㎥ 이하(10% 이하 표준산소농도), PM10 10mg/S㎥이하
- THC 농도: 100ppm 이하
- 환경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8의2에서 규정한 허가대상 대기배출시설의 기준 및 ‘2020년 배기배출인허가업무가이드라인’ 으로 규정한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 종전시설 대비 80% 이상 유해물질을 저감하는 등 적합한 시설 개발 및 규정된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 수차례(3회 이상) 측정 검증
- 3개월 이상 실증운전 데이터 확보 및 분석
- 기존 기술대비 에너지 절감 방안 제시
- 과학적 성과: 논문 mrnIF 60 이상
- 기술적 성과: 특허 등록 SMART 지수 BB 등급 이상
- 현장적용건수: 3건 이상
- IOT 관리시스템:
모니터링 시간 간격 10분
배출현황파악 GIS 표줄 Resolution: 30m X 30m
- 선진국에서 개발되지 않은 아스콘 제조공장에 적합한 방지시설 개발을 통해 기술선진화 및 해외 수출
습도 영향을 받지 않는 고감도와 선택성이 확보된 금속산화물 나노섬유 기반의 VOCs 검출용 감응재료 개발
본 연구에서는 습한 분위기(상대습도 80% 이상)에서 sub-ppm 수준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 가스분자 4종(벤젠, 톨루엔, 자일레, 아세톤, 에탄올 등) 이상을 선택적으면서 안정적으로 검지할 수 있는 소수성의 희토류 산화물이 첨가된 금속산화물 나노섬유 기반의 감응소재를 개발하고자 한다.
희토류 산화물
복합체 나노섬유
전기방사
이온빔
패턴인식
습도 저항성
가스센서
5
주관|
2021년 5월-2024년 5월
|130,000,000원
습도 영향을 받지 않는 고감도와 선택성이 확보된 금속산화물 나노섬유 기반의 VOCs 검출용 감응재료 개발
본 과제는 습한 분위기(상대습도 80% 이상)에서도 VOCs 가스를 안정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나노섬유 기반 가스감응소재 개발 연구임. 희토류 산화물 첨가 금속산화물 나노섬유로 벤젠, 톨루엔, 자일레, 아세톤, 에탄올 등 4종 이상을 sub-ppm 수준에서 선택적 검지 목표로 함.
연구내용은 n형/p형 금속산화물 나노섬유 합성 및 VOCs 감응특성 평가, p-n, n-n, p-p 이종 접합 복합체, 이온빔 조사로 species implantation 및 defect 유도, 물리현상-감응특성(고감도, 가스 선택성, 습도 영향성) 상관관계 규명, 패턴인식(pattern recognition) 적용으로 최적 조합 도출임. 기대효과는 고감도·선택성 학문 원천기술 선점 및 나노섬유 합성·표면 기능화·센서어레이 공정 역량 내재화로 기술적 파급효과와 인력양성 효과 창출로 연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