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골재(모래) 고갈 문제 해결을 위한 산업부산물(고로슬래그 및 바텀애시) 활용 20MPa급 잔골재 및 제조 공정 개발
. 시장진입
○ 50kg/h 규모의 파이롯트 설비 제작으로 지름 1m/m ~ 5m/m까지 다양한 규격의 인공 골재 시제품 생산.
○ 생산된 시제품의 친환경 품질인증 등 공인 품질인증 확보와 KS규격 통과로 초기 시장 진입에 필요한 공인 품질 성능의 기준 확보.
○ 2019년 상반기내 레미콘사와 PC업체를 통한 필드 테스트를 통해 품질 성능 개선과 더불어 판매 예상업체에 대한 최소 적용사례 확보.
2. 양산
○ 2018년 12월까지 5톤/hr 규모의 양산화 설비 설계 완료.
○ 2019년 LH 5톤/hr 규모의 양산화 설비 구축을 통해 본격적 사업화 실시.
○ 2020년 내 5톤/hr 규모의 생산설비 최소 2대 이상 추가 설치를 통해 인공골재 생산량을 확대하고 제 2공장 건설준비.
3. 판로개척
○ 국내에서는 고로슬래그와 바톰애시의 공급이 원활한 동해안(경북), 남해(하동), 서해(당진) 인근에 인공골재 양산화를 위한 공장 건설하고 해외에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인공골재 생산설비(결합재)의 핵심원재료 판매로 이원화 할 계획임.
○ 제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강도 인공골재를 공급하고 양산화 설비를 최적화, 자동화 하여 투자대비 생산성능을 극대화.
○ 원재료 발생처와 원료수급 및 부산물 처리를 위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공급조건을 마련하고 자원재활용 제품 인증(녹색 기술 및 NEP인증)을 통해 공공기관 및 대형건설사 판매시 공인 인증에 따른 구매, 홍보, 인센티브 확보.
○ 천연골재 공급 가격 이하 공급으로 실질적인 소비자에게 초기 사용경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품질확보로 재구매를 유도.
나. 사업화 관련 인증(신기술 등)확보 방안
1. 친환경 마크, 녹색기술 인증
○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원재료 사용량의 80% 이상이 고로슬래그와 바텀애시를 사용하는 원재료 사용내역 공개를 통해 친환경 마크 또는 녹색기술 인증을 2019년 상반기내 확보할 계획.
2. 신제품기술(NEP) 인증
○ 해당기술에 대한 2018년 상반기내 특허출원과 우선심사 청구를 통해 2018년 말까지 특허 등록을 진행하고 2019년 하반기 내에 이미 확보된 친환경 마크와 녹색기술 인증을 활용하여 신제품 기술인증 획득.
3. KS 품질 확보
○ 천연골재의 KS품질 기준에 준하는 양산화 인공골재 품질을 확보하여 2019년 상반기내 5톤/hr 규모 양산화 설비구축과 동시에 KS품질 이상의 제품의 생산할 게획임.
○ 본 제안기술을 통해 현재 심각한 천연골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파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또한, 개발 잔골재 대량 제조 시설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건설재료 시장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다.
잔골재(모래) 고갈 문제 해결을 위한 산업부산물(고로슬래그 및 바텀애시) 활용 20MPa급 잔골재 및 제조 공정 개발
. 시장진입
○ 50kg/h 규모의 파이롯트 설비 제작으로 지름 1m/m ~ 5m/m까지 다양한 규격의 인공 골재 시제품 생산.
○ 생산된 시제품의 친환경 품질인증 등 공인 품질인증 확보와 KS규격 통과로 초기 시장 진입에 필요한 공인 품질 성능의 기준 확보.
○ 2019년 상반기내 레미콘사와 PC업체를 통한 필드 테스트를 통해 품질 성능 개선과 더불어 판매 예상업체에 대한 최소 적용사례 확보.
2. 양산
○ 2018년 12월까지 5톤/hr 규모의 양산화 설비 설계 완료.
○ 2019년 LH 5톤/hr 규모의 양산화 설비 구축을 통해 본격적 사업화 실시.
○ 2020년 내 5톤/hr 규모의 생산설비 최소 2대 이상 추가 설치를 통해 인공골재 생산량을 확대하고 제 2공장 건설준비.
3. 판로개척
○ 국내에서는 고로슬래그와 바톰애시의 공급이 원활한 동해안(경북), 남해(하동), 서해(당진) 인근에 인공골재 양산화를 위한 공장 건설하고 해외에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인공골재 생산설비(결합재)의 핵심원재료 판매로 이원화 할 계획임.
○ 제품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강도 인공골재를 공급하고 양산화 설비를 최적화, 자동화 하여 투자대비 생산성능을 극대화.
○ 원재료 발생처와 원료수급 및 부산물 처리를 위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공급조건을 마련하고 자원재활용 제품 인증(녹색 기술 및 NEP인증)을 통해 공공기관 및 대형건설사 판매시 공인 인증에 따른 구매, 홍보, 인센티브 확보.
○ 천연골재 공급 가격 이하 공급으로 실질적인 소비자에게 초기 사용경험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품질확보로 재구매를 유도.
나. 사업화 관련 인증(신기술 등)확보 방안
1. 친환경 마크, 녹색기술 인증
○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원재료 사용량의 80% 이상이 고로슬래그와 바텀애시를 사용하는 원재료 사용내역 공개를 통해 친환경 마크 또는 녹색기술 인증을 2019년 상반기내 확보할 계획.
2. 신제품기술(NEP) 인증
○ 해당기술에 대한 2018년 상반기내 특허출원과 우선심사 청구를 통해 2018년 말까지 특허 등록을 진행하고 2019년 하반기 내에 이미 확보된 친환경 마크와 녹색기술 인증을 활용하여 신제품 기술인증 획득.
3. KS 품질 확보
○ 천연골재의 KS품질 기준에 준하는 양산화 인공골재 품질을 확보하여 2019년 상반기내 5톤/hr 규모 양산화 설비구축과 동시에 KS품질 이상의 제품의 생산할 게획임.
○ 본 제안기술을 통해 현재 심각한 천연골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파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 또한, 개발 잔골재 대량 제조 시설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건설재료 시장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다.
고에너지 효율 구조물을 위한 상변화 물질(PCM) 기반 인공골재 개발 및 콘크리트 복합재료에서 열 거동 모델 개발
본 과제는 건축 콘크리트 벽체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상 변화 물질(PCM)을 넣은 인공골재를 개발하고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국내 생산 가능한 PCM 기반 인공골재 시제품 개발, PCM 인공골재 열 거동 예측 모델 개발, 실제 벽체로 타당성 조사 수행에 있음. 핵심 연구내용은 PCM 골재 압축강도와 열적 특성(DSC, XRD, SEM) 측정, 누수 및 표면처리 연구, 엔탈피 변화 등을 열 거동 모델에 적용해 유한요소해석으로 시뮬레이션 수행, PCM 골재 콘크리트 벽체 제작 후 벽면 온도-변위 실험으로 검증임. 기대효과는 벽체의 일교차 완화로 냉난방 에너지 절감 및 한국의 큰 일교차·연교차 조건에서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국가 에너지 소비 감소에 있음.
고에너지 효율 구조물을 위한 상변화 물질(PCM) 기반 인공골재 개발 및 콘크리트 복합재료에서 열 거동 모델 개발
본 연구는 콘크리트 골재 안에 상변화 물질(PCM)을 넣어, 건물 벽체가 더운/추운 날에 열을 저장·방출하는 “에너지 저장형 구조부재”를 만들려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국내 생산 가능 PCM 기반 인공골재 시제품 개발 및 PCM 기반 인공골재를 이용한 콘크리트 구조부재의 열 거동 예측 모델 개발이며, fly ash·고로슬래그와 NaOH, Na2CO3, CaO 등 알칼리 활성화로 PCM 안정화와 경계면(전자현미경) 변화를 확인하고, 한국 계절 온도 범위에서 엔탈피 변위 측정 후 통계적 모델 및 heat transfer model을 구축함. 실제 벽체 비교로 오차를 줄이고 내구성 문제도 점검함. 기대효과는 단열을 넘어 구조물 자체의 에너지 저장 기능으로 거주 구조물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화석 연료 의존 완화에 기여함.
고에너지 효율 구조물을 위한 상변화 물질(PCM) 기반 인공골재 개발 및 콘크리트 복합재료에서 열 거동 모델 개발
본 연구는 상변화 물질(PCM)을 인공골재에 적용해 거주 구조물을 에너지 저장소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임.
연구 목표는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PCM 기반 인공골재 시제품 개발과 PCM 인공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 구조부재의 열 거동 예측 모델 개발임. 연구 내용은 플라이 애쉬·고로슬래그를 알칼리 활성화(NaOH, Na2CO3, CaO)해 파라핀 기반 PCM을 화학적 반응 없이 안정화하는지 확인하고, 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으로 초기 경계면과 온도 변화 주기 후 변화를 관찰한 뒤 시제품 제작함. 이어 한국 계절 온도 범위에서 PCM 엔탈피 변위 측정과 통계적 모델 도출로 heat transfer model을 구축하고, 실제 벽체 온도 변위를 비교 검증하며 오차를 줄이는 발전 수행함. 기대 효과는 단열 설비 외 추가 적용을 통해 거주 에너지 효율 향상과 국가 에너지 부담 완화에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