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본 연구는 신장결석으로 수술적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무증상 및 증상성 신장결석의 특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신장결석으로 경피적 신절석술 또는 역행성 신내 수술을 시행받은 245명의 환자를 포함하였다. 환자들은 무증상군(n=124)과 증상성군(n=121)으로 나누었다. 모든 환자는 혈액 및 소변 검사, 수술 전 비조영 전산화단층촬영, 수술 후 결석 조성 분석을 시행받았다. 본 연구는 두 군 간 환자 및 결석의 특성, 수술 시간, 결석무재발률, 수술 후 합병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결과: 무증상군에서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유의하게 더 높았으며(25.7±3.8 kg/m² 대 24.3±2.8 kg/m², p=0.002), 소변 pH는 유의하게 더 낮았다(5.6±0.9 대 5.9±0.9, p=0.013). 칼슘 옥살레이트 이수화물 결석의 비율은 증상성군에서 유의하게 더 높았다(5.3% 대 15.5%, p=0.023). 결석의 특성, 수술 후 결과 또는 합병증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무증상 신장결석을 예측하기 위한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BMI(승산비[OR], 1.144; 95% 신뢰구간[CI], 1.038-1.260; p=0.007)와 소변 pH(OR, 0.608; 95% CI, 0.407-0.910; p=0.016)가 무증상 신장결석의 독립적인 예측 인자였다. 결론: 본 연구는 BMI가 높거나 소변 pH가 낮은 개인에서 신장결석의 조기 발견을 위해 철저한 건강검진이 필요함을 보여주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