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목적] 본 연구는 직무스트레스, 위험한 직무환경, 그리고 직무복잡성 요인이 구성원의 직무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이들 간의 관계에 있어 직장인의 음주행위와 조직지원인식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연구방법] 가설의 검증을 위해 SPSS 21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음주행위의 매개효과와 조직지원인식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상관분석, 타당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먼저, 직무복잡성은 음주행위에 정(+)의 영향 관계가 나타났으며, 반생산적업무행동에는 직무복잡성과 위험한 직무환경이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음주행위가 반생산적 업무행동에 있어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음주행위의 매개효과 검증결과 직무복잡성만 매개효과 검증단계의 조건을 충족하여 부분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조직지원인식의 조절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직장인의 직무관련 요인 중 직무와 관련된 환경적 요소가 반생산적 업무행동에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음주행위는 이들 간의 관계에 있어 부정적 직무행동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들 간의 관계에 있어 상호작용 항의 투입은 긍정적 역할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부정적 직무행동을 강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나 반생산성 업무행동을 감소시킬 수 있는 또 다른 차원의 조직적 정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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