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지하수가 주요 수자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지하수 개발 및 과도한 이용으로 인해 소금물 침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지하수 오염의 위험이 크다. 본 연구에서는 일일 평균 해수면, 지하수위, 상·하부 전기전도도, 강수, 상·하부 수온과 LSTM 알고리즘과 같은 시계열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지역의 연안 지역에서 심각한 수준의 관측정인 경남 해운, 경남 목도, 강원 조양, 인천 성서의 4개 지점에 대해 해수 침입의 지표인 전기전도도를 예측하였다. 각 지역에 대해 3~10일의 시차를 적용하였고, 총 3,438개의 단일변수 데이터 중 2,406일(70%)을 학습에 사용했으며, 1,032일(30%)을 예측 및 평가에 사용하였다. LSTM 층의 수는 8~256, 배치 크기는 5~50, 파라미터는 10~150 범위로 설정하였다. 최적 예측 중 하나로 강원 조양에서 RMSE = 0.0066, R2 = 0.9827의 결과를 보였다. 이후 동일한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Shuffle 기법으로 예측한 경우 RMSE = 0.0603, R2 = 0.9856의 결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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