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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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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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18
·2022
Subdividing Stress Groups into Eustress and Distress Groups Using Laterality Index Calculated from Brain Hemodynamic Response
SuJin Bak, Jaeyoung Shin, Jichai Jeong
IF 5.4 (2022) Biosensors
초록

스트레스 집단은 개인의 인지 능력과 정신/신체 건강을 보다 잘 평가하기 위해 유스트레스(eustress, 저(低)스트레스) 집단과 디스트레스(distress, 고(高)스트레스) 집단으로 세분화되어야 한다. 그러나 뇌 활성화의 불일치한 양상 때문에 이는 어려운 일이다. 본 연구는 스트레스 집단을 세분화할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스트레스 집단은 타액 알파-아밀라아제(salivary alpha-amylase, sAA)로 선별한 뒤, 근적외선 생체센서를 기반으로 기능적 근적외선 분광법(functional near-infrared spectroscopy, fNIRS)을 이용하여 뇌의 혈역학적 반응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새롭게 설계한 정서 자극-반응 패러다임과 국제 정서 그림 체계(International Affective Picture System, IAPS)를 사용하여 표적 효과에 의해 유도된 혈역학적 신호를 증강함으로써, sAA로 분류한 두 가지 스트레스 하위 집단을 비교하였다. 측정된 신호로부터 스트레스에 대한 측측성 지수(laterality index for stress, LIS)를 계산하여 두 하위 집단에서 우세하게 활성화된 피질을 확인하였다. 두 스트레스 집단 모두 우측 전전두피질에서 뇌 활동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유스트레스 집단은 가장 큰 뇌 활동을 보인 반면, 디스트레스 집단은 긍정 또는 부정 자극과 무관하게 보다 억제된 뇌 활동을 보였다. LIS 값은 유스트레스, 대조군, 디스트레스의 순으로 더 크게 나타났으며, 이는 스트레스 집단이 유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집단으로 나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fNIRS를 사용하여 스트레스 집단을 유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집단으로 세분화하는 데 기초를 마련하였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DistressPsychologyLateralityHemodynamicsStimulus (psychology)AudiologyClinical psychologyDevelopmental psychologyInternal medicineMedicin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5.4 / 18
게재 연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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