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우리는 희소전이성 전립선암(omPC)에서 원발 종양에 대한 국소 치료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RP)과 방사선치료(RT)를 비교하고, 생존 성과 및 요로 합병증과의 연관성을 평가하였다. 방법: 2008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원발 종양에 대한 국소 치료를 받은 omPC 진단 환자 85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85명 중 31명은 전립선 RT를 시행받았고, 54명은 RP를 시행받았다. 희소전이 질환은 내장 전이가 없는 상태에서 전이 병변이 5개 미만인 경우로 정의하였다. 요로 합병증, 무진행생존기간(PFS), 암특이생존기간(CSS), 전체생존기간(OS)은 Kaplan-Meier 방법과 Cox 회귀 분석을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RT를 받은 환자에서 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더 높았다. RT군과 RP군 사이에 5년 PFS(52.5% 대 37.9%, p=0.351), CSS(67.6% 대 84.7%, p=0.473), 또는 OS(63.6% 대 73.8%, p=0.897)에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국소 치료의 유형은 PFS(위험비 [HR]=1.334, p=0.356), CSS(HR=0.744, p=0.475), 또는 OS(HR=0.953, p=0.897)와 유의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 따라서 RP는 omPC 환자에서 RT와 비교 가능한 종양학적 성과를 보이며, 가능한 치료 옵션으로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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