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물 실험은 토끼 두개골 결손에 이식한 옥타칼슘 인산염(OCP)에서, 입자 유형과 콜라겐 막 기능에 따라 새로운 뼈 형성과 골 부피의 유지 효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합성 골 대체물은 각각 분말 형태로 90% OCP, 과립 형태로 76% OCP가 되도록 제조하였다. 두개골 결손은 입자 유형과 막 적용 여부에 따라 네 군으로 나누었다. 모든 표본은 수술 후 2주(n = 5)와 8주(n = 5)에 채취하였다. 미세 CT 결과에 따르면, 2주 시점에서 76% OCP 군의 새로운 뼈 부피는 90% OCP 군에 비해 증가하였고, 뼈 부피 비율은 2주 후 90% OCP 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조직 형태계측 분석 결과, 90% OCP를 막 없이 적용한 군을 제외한 모든 실험군에서 8주에 새로운 뼈 면적과 그 비율이 증가하였다. 또한 8주 시점에서 90% OCP 군의 잔존 골 이식부 면적과 그 비율은 감소하였다. 결론적으로, OCP의 모든 종류는 밀도 및 막 적용 여부와 무관하게 생체적합성 골 이식 재료로 적용될 수 있었다. 결손 부위에서 새로운 뼈 형성에는 OCP 농도나 막 적용 여부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OCP 농도가 높을수록 이식 골 부피 유지를 위해 필요한 부담은 더 적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