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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연구 분야

세포교신 및 엑소좀 기반 질환 진단·치료 연구

상세 설명

강주희 연구실은 세포 간 신호전달 및 엑소좀(Extracellular Vesicle, EV)을 활용한 질환 진단 및 치료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엑소좀은 다양한 생체분자(단백질, miRNA 등)를 포함하고 있어, 질환의 조기 진단 바이오마커 및 치료제 전달체로서의 잠재력이 높습니다. 연구실은 엑소좀의 분리·정제, 특성 분석, 그리고 엑소좀 내 분자들의 질환 특이적 변화 탐색을 통해, 신경계 질환, 대사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에서의 진단 및 치료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소좀 기반 혈액 바이오마커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 엑소좀을 이용한 신경재생 및 혈관재생 촉진, 엑소좀 내 miRNA 및 단백질의 기능 분석 등 기초와 임상을 아우르는 융합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엑소좀의 표적화 및 치료제 전달 플랫폼 개발, 엑소좀 생산 및 표준화 기술 개발 등 미래의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기반기술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기존 진단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 조기진단, 맞춤형 치료, 신약 개발 등 다양한 의료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 기술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기관 협력연구, 정부지원 대형과제 수행을 통해, 엑소좀 기반 차세대 진단·치료기술의 상용화와 임상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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