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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이 가장 잘하는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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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스마트그리드 에너지 관리 통신

이 연구 주제는 스마트홈, 건물, 전력망, 나아가 스마트시티에 걸친 대규모 에너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제어하기 위한 통신 및 관리 프레임워크를 다룬다. 연구실은 에너지 관리 에이전트(EMA), 고도화된 계량 인프라(AMI), 수요반응 서비스, 스마트가전 상호접속 프로토콜 등 전력과 통신이 결합된 융합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에너지 소비 최적화와 상호운용성 확보를 동시에 추구한다. 특히 가정 내 디바이스부터 상위 전력 관리 서버까지 이어지는 계층형 구조를 통해 실제 서비스 환경에 적용 가능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데 강점을 보인다. 연구 방법 측면에서는 클라우드와 엣지를 결합한 계층형 분산 구조, 큐잉 네트워크 기반 성능 분석, MQTT·CoAP·WebRTC 등 경량 통신 프로토콜의 응용, 그리고 실험적 프로토콜 구현을 함께 활용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미터 수 증가, 데이터 집중 장치 배치, 수집 주기 변화가 지연, 처리량, 확장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실제 AMI 및 스마트홈 서비스 설계에 필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스마트가전 관리 및 상호접속 서비스 프로토콜의 국제표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단순한 논문 수준에 머물지 않고 표준화 가능한 기술 체계로 연결하고 있다. 이 연구의 기대 효과는 에너지 사용 효율 향상, 대규모 전력·가전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그리고 상이한 제조사·플랫폼 간 서비스 호환성 확보에 있다. 향후에는 지능형홈 개인정보 보호, 온디바이스 AI, 분산형 전력 자원 연계, 스마트시티 통합 운영으로 연구가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 결과적으로 이 연구는 ICT 기반 에너지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 기술을 제공하며, 친환경·저탄소 사회를 위한 실용적 통신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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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인터넷 프로토콜

이 연구 주제는 인터넷 프로토콜, 이동성 관리, 이더넷 브리징, 광패킷 스위칭, 장애 복구 경로 제어 등 네트워크의 근본 구조와 동작 원리를 다루는 분야이다. 연구실은 초기부터 컴퓨터통신과 인터넷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미래 네트워크 구조를 연구해 왔으며, 이동 단말 지원, 경로 신뢰성 향상, 고속 패킷 전달, 네트워크 자원 최적화와 같은 핵심 문제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이러한 연구는 유무선 통합 환경과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전달을 실현하는 기반이 된다. 구체적으로는 분산 위치관리 알고리즘, fault-tolerant 경로 계산 모델, MPLS-TP 및 캐리어 이더넷 기반 전송 기술, OpenFlow 기반 토폴로지 디스커버리, 광 네트워크에서의 전력·비용 절감형 하이브리드 스위칭 구조 등이 포함된다. 연구실은 네트워크 성능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토콜 설계·구현·테스트베드 구축까지 수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용 가능성을 검증해 왔다. 특히 장애 상황에서 빠른 경로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과 복잡한 대규모 망에서의 효율적 제어는 통신 서비스 품질 보장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 이 연구는 5G/6G, 초고속 백본망,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산업용 네트워크, 미래 인터넷 인프라 설계에 직결되는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 앞으로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화, 자율 운영, 저전력 전송, 멀티도메인 연결성 강화와 결합되며 더욱 중요성이 커질 것이다. 결국 본 연구는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확장성, 신뢰성,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핵심 통신 프로토콜과 구조를 발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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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N·NFV 기반 클라우드-엣지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

이 연구 주제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클라우드-엣지 융합 환경에서 서비스와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다룬다. 연구실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중심 네트워크를 넘어, 가상화된 네트워크 기능과 분산 자원을 유연하게 관리하는 구조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단일 도메인을 넘어 여러 인프라와 관리 주체가 공존하는 멀티도메인 환경에서 확장성과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아키텍처 설계가 핵심이다. 이를 위해 연구실은 ETSI 호환 NFV MANO 구조, 계층형 분산 브로커링, 연합형 서비스 바인딩, 토폴로지 탐지 프로토콜, PCE 기반 프로비저닝 프레임워크 등을 연구해 왔다. 이러한 접근은 클라우드의 대규모 정보 수집 및 중앙 관리 능력과 엣지의 자율적 의사결정 및 저지연 처리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또한 OpenWrt, Open vSwitch, ONOS, OpenFlow 등의 오픈소스 및 표준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시험환경에서 구현·검증을 진행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연구 역량을 보여준다. 이 분야의 파급효과는 스마트홈, 에너지 IoT, 산업 네트워크, 통신사업자 인프라, 스마트시티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난다. 향후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서비스 체이닝, 자율형 네트워크 운영, 보안 내재화 구조와 결합되면 더욱 높은 유연성과 운영 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복잡한 네트워크 자원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추상화하고, 서비스 요구에 맞춰 빠르고 안전하게 배치·제어하는 차세대 정보통신 인프라의 핵심 기술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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