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새로 진단된 뇌 뇌전이 대병소(> 10 cm³)에 대한 일차 치료로서 분할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fractionated Gamma Knife radiosurgery, fGKS)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새로 진단된 대형 뇌전이 병소를 가진 93명의 환자(99개 병소)에서 fGKS를 시행하였으며, 본 후향적 연구에 포함하였다. 종양 및 부종의 용적은 종단 분석을 위해 추적 자기공명영상으로 측정하였다. 뇌 내 국소 또는 원격 무진행생존기간(PFS)률과 전체생존기간(OS)률을 분석하였다. 국소 진행에 대한 예후 인자를 평가하기 위해 Cox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방사선 독성은 RTOG CNS 독성 등급을 기준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중앙값 국소 PFS는 15.5개월, 원격 PFS는 13.2개월, 전체 PFS는 8.2개월, OS는 15.2개월이었다. fGKS 후 6–9개월 동안 종양 용적과 부종 용적은 각각 78%와 82%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종양 용적은 80.8%(n=80) 병소에서 ≥50% 감소하였고, 최대 감소까지의 중앙값 시간은 3.3개월이었다. 방사선 괴사는 5.4%(n=5)명의 환자에서 발생하였다. fGKS 후 6개월 이내에 45명은 신경학적 호전을 보였고, 36명은 안정적이었으며, 12명은 신경학적 악화를 경험하였다. 전신치료는 국소 PFS의 유의한 예후 인자였다. 결론: fGKS는 대형 뇌전이의 일차 치료로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로 권고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