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링크 셀-프리 massive multiple-input multiple-output (CF-mMIMO)에 대해 Use-and-then-Forget (UatF) bound에 기반한 성능 분석 및/또는 시스템 설계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UatF bound의 타이트함(tightness)은 채널 hardening이 나타나는 채널 환경에서만 보장된다. 일부 채널 환경에서는 채널 hardening이 항상 강하게 관측되지 않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자주 있어 왔다. 이러한 경우, UatF bound는 채널 hardening이 약한 사용자의 전송률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한다. UatF bound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채널 hardening의 정도와 무관하게 CF-mMIMO 네트워크의 상향링크에서 달성 가능한 전송률을 보다 정확하게 추정하는 새로운 하한(lower bound)을 개발한다. 본 주장은 공간적으로 상관된 Ricain 페이딩 채널에서 CF-mMIMO 네트워크 설계를 위한 전력 제어 및 대규모 페이딩 복호(LSFD) 계수의 공동 최적화에 제안된 하한을 적용함으로써 뒷받침된다. 최적화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제안된 하한을 보다 계산 친화적인 형태로 근사하는 방법도 함께 개발한다. 우리는 제안된 하한과 UatF bound로 설계된 CF-mMIMO 네트워크에 대해 광범위한 성능 평가 및 비교를 수행한다. 비교 결과, 제안된 하한에 기반한 설계는 공정성(fairness)에서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처음으로 새로운 하한을 통해 UatF bound에 근거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믿음이 틀렸음을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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