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상악 후방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치조골이 충분하지 않으면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하다. 자가골은 생물학적으로 이상적이지만 공여부 채취로 인한 위험과 불편감을 수반한다. 환자 본인의 발치된 치아로 제작한 블록형 자가 치아 골 이식 재료는 이러한 단점 없이 유사한 생물학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2) 방법: 본 연구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블록형 자가 치아 골 이식 재료를 이용한 상악동 거상술로 치료받은 19명의 임플란트 환자의 경과를 관찰하였다. 발치 치아를 탈무기화 치아 블록 골로 가공하였다. 상악동 점막을 거상한 후 임플란트와 치아 골 이식 재료를 공간에 배치하고, 골 창을 재위치하였다. 술 후 평가는 임상 관찰과 방사선 영상 평가를 통해 상악동 점막 거상, 치조골 높이 증가, 그리고 임플란트 골유착을 평가하였다. (3) 결과: 결과는 이식 재료의 크기에 비례하여 치조골 높이가 증가하며 장기적 안정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상악동 점막 천공이 발생하더라도 술 후 합병증은 없었고, 임플란트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4) 결론: 본 연구는 블록형 자가 치아 골 이식 재료를 이용한 상악동 거상술이 우수한 골 유도성과 생체적합성을 제공하며, 치과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매우 유익한 방법이라고 결론내린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