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전지의 양극물질로서, 초임계 수열합성법을 이용해 를 합성하고 850^{circ}C 및 900^{circ}C에서 각각 10시간 동안 공기 분위기에서 소성하였다. 열처리 온도가 분말 및 그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x-ray 회절 패턴, SEM-image, 물리적 특성 및 전기화학적 거동을 통해 연구하였다. 그 결과, 900^{circ}C에서 소성된 물질은 850^{circ}C에서 소성된 물질에 비해 입자크기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초기 가역 비용량이 163.84 mAh/g (0.1C/2.0-4.3V), 186.87 mAh/g (0.1C/2.0-4.5V)로 우수한 전기화학적 성능을 보였고, 50번째 충·방전 사이클 후 용량 유지율이 91.49% (0.2C/2.0-4.3V) 및 90.36% (0.2C/2.0-4.5V)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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