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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연구 분야
연구실이 가장 잘하는 대표 연구 분야
1

리튬이차전지 양극재료의 합성 및 특성 제어

이 연구 주제는 리튬이차전지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양극 활물질의 합성과 구조 제어에 초점을 둔다. 연구실은 LiCoO2, LiMn2O4, LiFePO4, LiNi-Co-Mn계 산화물 등 다양한 리튬 전이금속 산화물을 대상으로 결정구조, 조성, 입자 크기, 비화학양론성의 변화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이들이 전기화학적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방향의 연구를 수행해 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체화학적 관점에서 층상 구조와 스피넬 구조의 안정성, 리튬 이온의 삽입·탈리 거동, 전이금속 산화수 변화 등을 이해하려는 접근이 연구의 중심을 이룬다. 연구 방법론 측면에서는 저온 합성, 단일 공정 합성, 도핑 및 표면 코팅, 공침 기반 조성 제어 등 재료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활용된다. 실제 발표 및 논문 기록을 보면 Al 도핑 또는 코팅 LiCoO2, LiMn2O4의 저온 합성, Ni-Co-Mn계 양극재 제조, 흑연 템플릿과 리튬인산철 복합화 등 에너지 저장용 전극소재의 미세구조를 제어하려는 시도가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접근은 초기 용량뿐 아니라 고율 특성, 열적 안정성, 수명 특성, 계면 저항 감소 같은 실용적 성능 향상과 직접 연결된다. 이 연구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휴대형 전자기기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에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양극재의 합성 효율과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면 고에너지밀도와 장수명 배터리 구현이 가능해지며, 더 나아가 소재 제조비용 절감과 공정 단순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주제는 기초 고체화학과 응용 전지공학을 연결하는 핵심 축으로서 연구실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리튬이차전지양극재전이금속산화물고체화학전기화학
2

사용후 리튬이온전지 재활용 및 자원순환형 배터리 소재화

연구실은 사용후 리튬이온전지로부터 유가금속과 양극소재를 회수하고 이를 다시 전지재료로 전환하는 재활용 연구에도 중요한 관심을 보여 왔다. 관련 논문과 학술발표에서는 폐리튬이온전지로부터 LiCoO2를 회수·재생하거나, 산업폐기물 속 코발트를 활용해 새로운 양극재를 합성하는 주제가 확인된다. 이는 배터리 산업 성장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는 폐전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전략금속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려는 연구 방향으로 이해된다. 재활용 연구는 단순한 금속 회수에 그치지 않고, 회수된 자원을 고부가가치 전극소재로 재생하는 공정 개발을 포함한다. 전기화학-수열 반응, 저온 재합성, 직접 열반응 기반 복원, 구조 분석과 전기화학 평가를 결합함으로써, 폐전지에서 얻은 코발트나 기타 금속 성분이 실제 배터리 성능을 갖는 활물질로 다시 기능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 이러한 접근은 자원 회수 효율과 재생 소재의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므로 고체화학, 용액화학, 전기화학이 융합되는 연구 영역이다. 이 주제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높은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 폐전지 재활용 기술이 고도화되면 코발트, 니켈, 리튬 같은 핵심 원료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배터리 소재 개발을 넘어 친환경 제조와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응용화학공학적 비전을 담고 있으며, 산업적 활용 가능성도 매우 높다.

폐전지재활용자원순환코발트회수재생양극재친환경공정
3

저온 연성공정과 자기혼합 기반 무기재료 제조

연구실의 또 다른 대표 분야는 고온 소성이나 복잡한 기계적 혼합 공정을 최소화하면서 기능성 무기재료를 효율적으로 제조하는 저온 연성공정이다. 연구 기록에는 eutectic self-mixing method, soft solution processing, electrochemical-hydrothermal reaction, chimie douce reaction 등 비교적 낮은 온도와 온화한 조건에서 반응을 유도하는 합성법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는 기존의 에너지 집약적 공정을 대체하고, 균일한 조성과 미세한 입자 크기를 갖는 재료를 손쉽게 얻기 위한 연구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자기혼합 기반 공정은 인위적인 분쇄·혼합 없이 공융 상태나 용액상에서 전구체가 자발적으로 균질 혼합되도록 유도하여, LiCoO2나 LiMn2O4 같은 리튬 전지용 산화물을 단일 단계 혹은 저온에서 제조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또한 수열합성, 전기화학적 석출, 박막 직접 형성 기술과 결합함으로써 분말뿐 아니라 박막 전극이나 미세구조 제어형 복합체 제조에도 확장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입자 성장 억제, 상순도 향상, 기판 위 직접 코팅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이 연구의 파급효과는 전지소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저온 연성공정은 박막 전극, 기능성 세라믹, 무기-유기 하이브리드, 단열 복합재와 같은 폭넓은 재료 시스템에 적용 가능하며, 공정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제조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지닌다. 결국 이 연구는 고체화학 반응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소재 설계와 제조기술을 동시에 혁신하려는 시도로서, 연구실의 공정기술 역량을 잘 보여준다.

저온합성연성공정자기혼합수열합성박막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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