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액을 각각 투여하였으며, 대조군에는 주 3회, 4주 동안 생리식염수 1.5 mL를 투여하였다. 피부 병변 점수와 경표피 수분 손실은 대조군에 비해 cExos 및 hExos 군에서 감소하였다. 엑소좀 처치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인터페론-γ, 인터루킨-2, 인터루킨-4, 인터루킨-12, 인터루킨-13, 인터루킨-31)의 혈청 농도를 감소시키는 한편,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인터루킨-10, transforming growth factor-β)의 농도를 증가시켜 엑소좀의 면역조절 효과를 시사하였다. 피부 미생물군 분석 결과, 엑소좀 처치는 피부의 세균성 불균형(dysbiosis)을 완화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동종(allogeneic) 및 이종(xenogeneic) 엑소좀 치료가 개에서 CAD를 완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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