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상아질 과민증(dentin hypersensitivity)은 노출된 상아질 세관(dentinal tubules)에 외부 자극이 가해질 때 나타나는 통증 반응이다. 상아질 과민증의 완화를 위한 다양한 활성 탈감작성 성분을 포함한 치약들이 상용화되어 있다. 그러나 여러 연구의 데이터는 탈감작성 치약의 효과가 불안정하고 지속 시간이 짧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CPNE7 유래 올리고펩타이드(CPNE7-derived oligopeptide, CPNE7-DP) 및 기타 활성 탈감작성 성분을 포함한 치약의 상아질 미세누출(dentin microleakage), 세관 폐쇄(tubule occlusion), 그리고 3차 상아질(tertiary dentin) 형성에 대한 영향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사용하여, 다양한 치약으로 칫솔질 실험을 실시한 후 사람 상아질 디스크 표면에서 상아질 세관의 개존성(patency)을 평가하였다. 또한 6주 동안 노출된 상아질 부위를 칫솔질한 뒤, 개(canine) 치아의 과민증 모델에서 조직학적으로 상아질을 평가하였다. 1군(대조군)에서 사용한 치약은 탈감작성 성분을 포함하지 않았고, 2군은 CPNE7-DP를 포함하였다. 3군에는 Colgate Sensitive를 사용하였으며, 4군에는 Sensodyne Rapid Relief를 사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상아질 밀봉(dentin sealing)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미세누출 분석을 수행하였다. 미세누출 분석 데이터는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 및 사후 Tukey 검정(alpha = 0.05)을 적용하였다. 결과: SEM 이미지에서 네 군 모두에서 치아 표면 상의 상아질 세관이 부분적으로 폐쇄되는 양상을 보였다. 생체 내 과민증 모델에서는 2군에서 새롭게 형성된 3차 상아질이 관찰된 반면, 1군, 3군, 4군에서는 새로운 경조직 형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미세누출 분석 결과, 2군의 상아질 유체 흐름(dentinal fluid flow) 부피는 1군에 비해 유의하게 더 작았다. 결론: 이러한 결과는 CPNE7-DP가 장기적인 상아질 밀봉 효과를 갖는 유망한 활성 성분임을 시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