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gma, Ageism, and Belief in a Just World Affecting Mental Health
연구 내용
성소수자와 무성애자의 낙인 경험, 고령자에 대한 연령차별 인식을 질적·양적 분석으로 규명하고, 정당한 세계에 대한 믿음이 자존감 및 심리 결과를 조절하는 경로를 탐색하는 연구
김은하 연구실은 차별과 낙인이 개인의 정서와 자기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사회심리학 관점에서 다룹니다. 트랜스젠더 및 젠더 논커밍(비순응) 집단에서는 한국 맥락에서 보이지 않음과 낙인의 경험 구조를 질적으로 탐색합니다. 무성애자 집단에서는 스트레스 경험을 합의적 질적 연구로 정리하여, 사회적 맥락과 정서 반응의 연결을 파악합니다. 또한 정당한 세계 이론과 세계관 검증 이론을 기반으로, 연령차별 인식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이 자기 정당한 세계 믿음(BJW-self)에 의해 달라지는 조절 경로를 설문과 실험적 정보 제시로 분석합니다. 프로젝트에서는 ‘억울’과 정당한 세상 믿음을 다루며 수용전념치료 기반 상담 프로그램 개발로 연결합니다.
관련 연구 성과
관련 논문
3편
관련 특허
0건
관련 프로젝트
3건
연구 흐름
2023년에는 트랜스젠더 및 젠더 비순응 집단의 ‘보이지 않음’과 낙인 경험을 질적으로 분석하며 한국 사회 맥락에서의 어려움 구조를 먼저 규명했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무성애자의 스트레스 경험을 질적 연구로 확장했고, 같은 해 연령차별에서 정당한 세계 믿음이 자존감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양적 연구로 검증했습니다. 병행하여 2021년부터는 베이비부머의 ‘억울’과 정당한 세상 믿음을 다루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수행했으며, 2023년 이후에는 부부관계의 억울을 원인·결과 분석과 상담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흐름을 구축했습니다.
활용 가능성
활용 가능성은 알앤디써클 특화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내용으로, 실제 연구 가능 여부는 연구실과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 논문
구분
제목
Invisibility and Stigma: Experiences of Transgender and Gender Non-Conforming Individuals in South Korea
Unveiling the stressful experiences faced by asexual individuals in South Korea: a consensual qualitative study
Belief in a just world as a moderator in the face of ageism: a comparative analysis of just world theory and worldview verification theory
관련 프로젝트
구분
제목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한 억울 연구: 원인과 결과 규명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부부관계에서 경험하는 억울: 원인과 결과 분석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
부부관계에서 경험하는 억울: 원인과 결과 분석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