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 교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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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구성원
article|
인용수 6
·2022
Assessment of Disease Severity and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Atopic Dermatitis from South Korea
Sang Wook Son, Ji Hyun Lee, Jiyoung Ahn, Sung Eun Chang, Eung Ho Choi, Tae Young Han, Yong Hyun Jang, Hye One Kim, Moon‐Bum Kim, You Chan Kim, Hyun‐Chang Ko, Joo Yeon Ko, Sang Eun Lee, Yang Won Lee, Bark‐Lynn Lew, Chan Ho Na, Chang Ook Park, Chun Wook Park, Kui Young Park, Kun Park, Young Lip Park, Joo Young Roh, Young‐Joon Seo, Min Kyung Shin, Sujin Lee, Sang Hyun Cho
IF 1.6 (2022) Annals of Dermatology
초록

배경: 아토피 피부염(AD)이 한국 성인 AD 환자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는 제한적이다. 목적: 한국의 AD 환자에서 AD 질병의 중증도와 삶의 질(QoL)에 대한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의 주요 병원에서 전문 피부과 진료를 이용하는 AD 환자를 대상으로 질병 중증도는 습진 면적 및 중증도 지수(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 EASI) 점수로 평가하였고, QoL은 피부과 삶의 질 지수(Dermatology Life Quality Index, DLQI)로 평가하였다. 또한 동반질환과 치료 경험은 12개월 의무기록의 후향적 검토를 통해 확인하였다. 임상적 및 사회인구학적 특성도 함께 측정하였다. 결과: 총 1,163명 중 695명(59.8%)이 남성이었으며(평균 연령[세]±표준편차: 31.6±12.1), 52.9%(n=615) 환자는 중등도-중증 질환을 보였고(EASI>7), 72.3%(n=840) 환자의 QoL은 중등도-중증 수준으로 영향을 받았다(DLQI 점수: 6~30). 지난 12개월 동안 전신 면역억제제는 51.9%(n=603) 환자에서 ≥1회 사용되었으며, 가장 흔하게 사용된 약제는 사이클로스포린(45.7%, n=531)과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40.5%, n=471)였다. 약 10.8%(n=126) 환자는 AD 관련 안구 문제로 상담하거나 치료를 받았다. 이들 중 40%(n=50) 환자는 시력 상태가 좋지 않음, 매우 좋지 않음 또는 완전 실명이라고 보고하였으며, 약 16.7% 환자(n=192)는 우울증 또는 불안이 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35.5%(n=410)는 자살사고 또는 자살시도를 보고하였다. 결론: 다수의 환자에서 중등도-중증 AD, 손상된 QoL, 안구 또는 정신건강 관련 동반질환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전신 치료에도 불구하고 높은 질병 부담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AD 환자를 평가하고 치료함에 있어 전인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Dermatology Life Quality IndexAtopic dermatitisEczema Area and Severity IndexQuality of life (healthcare)Depression (economics)DiseaseAnxietySuicidal ideationSeverity of illnes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6 / 6
게재 연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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