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소개
패혈증은 세균 감염으로 전신 염증 반응이 진행되어 급성호흡부전, 쇽,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중환자실 사망 원인으로 중요함. 허혈성 전처치가 패혈증에서도 시간에 따라 보호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하고 아데노신 매개 여부를 밝히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허혈/재관류 손상이 아닌 패혈증모델에서 RIPC(전처치) 후 급성·지연성 보호가 나타나는지 규명하고, 소동물모델에서 neutrophil을 이용한 세포 보호기전 매개체로 알려진 아데노신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데 있음. 연구내용은 6주의 mice에 LPS 투여 전 RIPC를 0/4/12시간 간격으로 시행하며, adenosine R inhibitor(0.1mg/kg) 투여군과 생존율, NF-kB activity, IL-6·IL-12, liver 침착 neutrophil count를 측정함. 기대효과는 패혈증 위험환자에서 허혈성 전처치 기반 예방 전략과 아데노신 경로 신약개발 근거 제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