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자실체의 오염원 분석 및 관리기준 설정

2017농촌진흥청친환경안전농축산물생산기술
프로젝트 소개
본 과제는 느타리 및 양송이 버섯 자실체에서 병원성 미생물을 찾아 재배부터 수확 후까지 안전하게 관리하는 기준을 세우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느타리(양송이) 병원성 미생물 분석 및 관리기준 설정에 있음. 연구 내용은 재배환경 및 재배단계·수확후단계별 병원성 미생물 분석, 느타리(양송이) 자실체 내 분포와 이동경로 프로파일 작성, 재배환경-자실체 간 상관관계 조사 수행임. 기대 효과는 단계별 안전관리기준 확립, 체계적인 GAP 인증기술 지원, 위해요소 이력 추적 관리 체계 마련을 통한 고품질·안전 버섯 생산 및 경쟁력 강화, 국민 건강생활 기여 정함.
느타리양송이GAP병해충생산성button mushroomgood agricultural practicesoyster mushroompathogen and pestproductivity
참여형태
협동
사업명
친환경안전농축산물생산기술
부처명
농촌진흥청
주관기관명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협동수행기관명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라북도농업기술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단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
과제 수행연도
2017
과제 수행기간
2015.01.01 ~ 2017.12.31
과제 고유번호
1395051757
연구 개발단계
기타
연구비
총연구비
50,000,000
정부지원연구개발비
50,000,000
위탁연구비
0
민간연구비
0
주관/협동기관 정보
주관/협동수행기관명연구수행주체지역
협동국립원예특작과학원국공립연구소전라북도
협동전라북도농업기술원국공립연구소전라북도
협동경남과학기술대학교대학경상남도
주관국립원예특작과학원국공립연구소전라북도
협동단국대학교대학충청남도
협동순천향대학교산학협력단대학충청남도
사업화 정보2건
성과발생년도사업화내용사업화형태기술이전유형업체명당해년도매출액
2017GAP 양송이 생산을 위해 버섯재배농가에서 실천해야 할 생물학적 위해요소 사전관리 항목을 버섯재배 과정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하였음 ○ 1단계: 양송이 재배 환경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2단계: 배지 및 종균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3단계: 균상단계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4단계: 수확 단계의 위해요소 사전관리기술이전_기존업체-공정개선기타기술이전농촌진흥청-
2017GAP 느타리 생산을 위해 버섯재배농가에서 실천해야 할 생물학적 위해요소 사전관리 항목을 버섯재배 과정에 따라 4단계로 구분하였음 ○ 1단계: 느타리 재배 환경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2단계: 배지 및 종균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3단계: 생육단계의 위해요소 사전관리 ○ 4단계: 수확 및 수확후 단계의 위해요소 사전관리기술이전_기존업체-공정개선기타기술이전농촌진흥청-
과제 기반 국내외 특허0건
출원/등록 기관발명의 명칭출원일자출원국가출원번호등록일자등록번호
과제 기반 SCI(E) 논문0건
논문명학술지명DOI/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