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막 발현형 항-CD3 항체를 암호화하는 핵산이 탑재된 지질나노입자 및 이를 포함하는 암 치료용 조성물

TRL 4
2024 출원, 등록 심사 중

이 기술은 암 조직 안에 지질나노입자(LNP)를 주입해 면역세포와 암세포 표면에 T세포를 붙잡는 항-CD3 항체 조각을 일시적으로 만들도록 하는 암 치료용 조성물입니다. 종양 안의 T세포를 늘리고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유도해, 체외에서 면역세포를 대량 배양하는 복잡성을 줄이면서 고형암 면역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특허입니다.

특허 개요

본 특허는 종양 내부 세포에 핵산을 전달해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세포막 발현형 항-CD3 scFv mRNA 탑재 지질나노입자(LNP) 기반 암 치료 기술입니다. 항-CD3 scFv에 GPI-고정 도메인 또는 막관통 도메인을 결합한 M-aCD3 scFv를 종양 관련 대식세포(TAM)와 종양세포의 표면에 발현시키며, TAM에서는 공동자극 분자와 함께 종양 침투 림프구(TIL)의 다클론성 증식을 유도하고 종양세포에서는 활성화된 T세포의 관여와 세포독성을 유도합니다. LNP는 PEG 지질, 이온화성 지질, 인지질 및 콜레스테롤을 포함할 수 있으며, 핵산은 DNA 또는 RNA, 바람직하게는 mRNA로 탑재됩니다.

  • 핵심 기능

M-aCD3 scFv 핵산을 탑재한 LNP를 종양 내에 직접 투여하면 TAM 및 종양세포에 핵산이 전달되고, 세포막에 항-CD3 scFv가 발현됩니다. M-aCD3 scFv와 공동자극 분자를 발현한 TAM은 TIL, 특히 CD8+ T세포의 다클론성 증식을 유도하며, M-aCD3 scFv 발현 종양세포는 증식한 T세포의 결합 및 세포독성 반응을 유도합니다.

  • 차별 강점

기존 TIL 치료는 면역세포를 체외에서 분리·대량 증식해야 하며, BiTE는 종양 내 T세포 침투가 적은 경우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기술은 종양 미세환경 내 TAM과 종양세포를 LNP로 현장 조작해 T세포 증식과 암세포 관여를 연계함으로써, 특정 종양항원 표적화에 의존하는 접근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 활용 범위

기술·연구 측면에서는 고형암 면역치료, 종양 내 유전자치료, T세포 기반 면역항암제 및 종양 미세환경 조절 연구에 활용 가능하며, 흑색종·결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 모델로의 적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종양 내 투여형 핵산의약품, LNP 기반 면역항암 파이프라인, 병용 면역치료 및 개인맞춤형 종양 치료 전략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연구 개발 단계

TRL 1
기초 원리
TRL 2
개념 정립
TRL 3
개념 검증
TRL 4
실험실 검증
TRL 5
유사 환경
TRL 6
시제품
TRL 7
실증
TRL 8
인증완료
TRL 9
사업화
TRL4마우스 고형암 모델과 세포 공배양 시험에서 종양 내 면역조절 및 항종양 효능이 검증된 단계입니다.
현재 검증 내용

B16F10 흑색종 및 MC38 결장암 마우스 모델에서 종양 내 투여 후 TAM·종양세포 조작, TIL 면역조절, 종양 성장 지연 및 생존 연장을 확인했습니다. 사람 유래 종양·면역세포에서의 재현성, 반복투여 안전성 및 전신 면역독성은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증 환경

- 동물모델: B16F10 흑색종 및 MC38 결장암 마우스 모델
- 투여 조건: M-aCD3-LNP 10μg 종양 내 주입, 2일 간격 총 3회 투여

- 비교군: M-EGFP-LNP, PBS 및 PEG 지질 0.5몰%·1.5몰%·4.5몰% LNP

- 세포시험: M2 BMDM과 마우스 비장 T세포 3일 공배양

현재 성과

성능·효과
종양 내 T세포 면역반응 유도 및 항종양 효과

M-aCD3-LNP 투여 종양에서 CD8+ T세포 수와 CD69+CD8+ T세포 빈도가 증가하고 Foxp3+ Treg는 감소했습니다. B16F10 흑색종 및 MC38 결장암 마우스 모델에서 체중 변화 없이 종양 성장을 지연시키고 생존을 연장하는 항종양 효과가 확인됐습니다.

검증·신뢰
TAM·종양세포 대상 전달 및 면역활성 검증약 80~90%

B16F10 마우스 종양 모델에서 종양 내 주입 후 LNP로 형질감염된 세포 가운데 종양세포와 TAM이 약 80~90%를 차지했습니다. M-aCD3-LNP 조작 TAM에서는 M-aCD3 scFv와 CD86 공동자극 분자 발현이 확인됐고, M-aCD3 scFv 및 CD86 발현 증가는 약 48시간 동안 관찰됐습니다.

차별성·독창성
종양 미세환경의 현장 조작을 통한 T세포 증식·세포독성 연계

체외 TIL 증식이나 종양항원 특이적 이중특이적 T세포 인게이저와 달리, M-aCD3 scFv 핵산을 전달해 TAM과 종양세포의 세포막을 종양 내에서 직접 조작합니다. TAM은 공동자극 신호와 함께 T세포 다클론성 증식을 유도하고, M-aCD3 scFv 발현 종양세포는 다클론성 CD8+ T세포 매개 세포독성을 유도하는 역할 분담 구조가 차별점입니다.

상용화까지 남은 부분

1

사람 유래 종양 및 면역세포 환경에서의 전달, 세포막 발현 및 항종양 효능 재현성 검증

2

최적 투여량·투여 간격·반복투여 조건과 종양 유형별 LNP 조성의 최적화

3

반복투여에 따른 전신 독성, 면역독성 및 비표적 조직 영향 평가

4

GMP 제조 공정, 품질관리 기준 및 비임상·임상 개발 데이터 확보

기술 이전 형태·도입 과정

기술양도
전용실시권
통상실시권
공동 과제 수행
기술지도·자문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검토 미팅

귀사 상황·데이터 구조 기준으로 적합성을 논의합니다. 자료 검토만으로 끝나도 됩니다.

2

PoC 공동 검증

연구팀 동행 하에 귀사 데이터 기준 재학습·성능을 확인합니다.

3

라이센싱 계약

PoC 결과를 기반으로 희망 형태(실시권·공동연구 등)를 협의합니다.

4

기술지도·후속

도입 초기 기술지도, 필요 시 후속 공동연구·정부과제 연계까지 진행합니다.

특허 정보

발명의 명칭(KR)

세포막 발현형 항-CD3 항체를 암호화하는 핵산이 탑재된 지질나노입자 및 이를 포함하는 암 치료용 조성물

출원번호

10-2024-0012486 (2024.01.26)

공개번호

1020250117537 (2025.08.05)

등록번호

미등록 (심사 중)

발명자

박지호 (한국과학기술원), 윤준용 (한국과학기술원), 정문경 (한국과학기술원)

출원인

한국과학기술원

문의

담당자이준구
이메일jg.lee@rndcircle.io
연락처010-8978-6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