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사회에서 안구 및 안주위 손상을 입은 고령 환자의 연간 발생 빈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본 연구는 고령 환자에서 중증 안구 및 안주위 손상과 관련된 역학적 특성과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후향적 다기관 연구는 2016년 8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대한민국의 단일 대도시에서 4개 상급종합병원의 지역 안구 손상 등록자료를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우리는 만 65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포함하고, 중증 또는 경증 안구 손상으로 분류하였다. 다음으로 두 연구 집단의 역학적 특성을 비교하고,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중증 안구 손상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확인하였다. 1185명의 고령 환자 중 279명(23.5%)이 중증 안구 손상을 보였다. 연구 대상의 대부분은 남성이었으며(823명, 69.5%), 손상이 발생한 가장 흔한 장소는 남성의 경우 도로/고속도로였고 여성의 경우 가정이었다.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 활동은 낙상이었으나, 남성에서는 농작업 또는 예초가 우세한 반면 여성에서는 가정 활동이 우세하였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남성 성별(보정된 승산비(aOR): 1.91, 95% 신뢰구간(95% CI): 1.34–2.77), 70–74세(aOR: 1.49, 95% CI: 1.05–2.11), 망치질/못박기(aOR: 5.84, 95%CI: 1.71–21.75), 예초(aOR: 2.51, 95% CI: 1.04–6.60)가 중증 안구 손상의 위험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결론적으로, 안구 및 안주위 손상을 입은 고령 환자는 남성에서 더 흔하게 발생했으며,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 활동은 낙상이었다. 중증 안구 손상은 망치질/못박기 및 예초 활동을 수행하는 70–74세 남성에서 특히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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