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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13 Monocyte-to-lymphocyte ratio changes and mortality in AKI patients on CRRT
Sehyun Jung, Seunghye Lee, Ha Nee Jang, Hyejin Jeon, Jin Hyun Kim, Tae Won Lee, Eunjin Bae, Dong Jun Park, Hyun-Jung Kim, Se‐Ho Chang
IF 5.6 (2025) Nephrology Dialysis Transplantation
초록

초록 배경 및 목적 급성 신손상(AKI)은 중환자실(ICU)에서 흔하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합병증으로, 종종 신대체요법(RRT)이 필요하며 연속 신대체요법(CRRT)이 선호되는 양식이다. 단핵구-림프구 비율(MLR)은 전신 염증과 면역 반응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다양한 질환에서 예후 예측 가치를 보였다. 본 연구는 CRRT 첫 3일 동안의 MLR 변화와 CRRT 환자의 사망 예후 간의 연관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0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본원에서 CRRT를 시행받은 AKI 진단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총 920명 중 18세 미만, 말기 신질환, 기록이 불충분한 경우, 또는 CRRT 시작 후 3일 이내 사망한 경우를 제외하였다. 최종 분석에는 494명이 포함되었다. 검사실 자료를 수집하였고, 사망 예후에 대한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교차비(odds ratio)를 계산하였다. 결과 CRRT 치료를 받은 494명의 AKI 환자 중 생존군은 187명이었고, 비생존군은 307명이었다. 비생존군은 더 고령이었으며(65.7 ± 14.0 vs. 61.8 ± 16.5, P = 0.008), 승압제 사용 비율이 더 높았다[99.0% vs. 94.1%, P = 0.004]. 또한 기계환기 시행 비율도 더 높았다[78.1% vs. 89.9%, P < 0.001].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더 높은 MLR 변화는 사망 교차비가 더 낮은 것과 연관되었으며 교차비 0.72(P = 0.03)를 보였고, 다변량 모형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확인되었다(표 1). 결론 CRRT 첫 3일 동안의 MLR 변화는 AKI 환자의 사망 예후와 연관된다. 더 큰 MLR 변화는 생존의 개선을 시사하며, 중증 환자에서 예후 표지자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Odds ratioRenal replacement therapyLogistic regressionMechanical ventilationAcute kidney injuryRetrospective cohort studyComplicationIntensive care unit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5.6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