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더 높고 더 크게 건설됨에 따라 더 많은 복합 구조가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복합 구조에 사용되는 강재 부재는 고온에서 강도가 빠르게 저하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내화 메커니즘을 적용할 필요가 있지만, 방화 도료의 경우에는 비용과 기술적 한계 때문에 이를 구현하기가 어렵다. 방화 스프레이 코팅의 경우에는 분산(산란) 현상, 습식 시공에 따른 작업 조건의 열악함, 그리고 시공 지연이 주요 해결 과제로 제기된다. 본 연구에서는 내화 성능이 없는 외장 기둥에 대해 KS F 2257-7에 따라 전면 규모의 내화성능 시험을 수행하였다. 시험 결과, 시편 CC-01, CC-02, CC-03은 접합부 변형과 더불어 커버 두께가 부족하여 3시간 내화 성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반면, 두께를 증가시키고 접합부를 보강한 CC-04, CC-05, CC-06은 3시간 내화 성능 기준을 만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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