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본 연구는 건강 관련 삶의 질 수준에 따른 그룹 간 비교분석과 건강 관련 삶의 질이 낮은 노인을 대상으로 우울감 예측 요인을 분석하여, 노인의 우울장애 예방과 건강 관련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방법 : 질병관리청의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원시자료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의 연구 관련 변수를 추출하였다. 건강 관련 삶의 질 낮음과 정상 여부를 기준으로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통제하여 성향 점수 매칭을 시행하였고, 이후 각 그룹의 비교분석을 시행하였다.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건강 관련 삶의 질이 낮은 노인 그룹에서 중등도 이상의 우울장애가 될 위험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 건강 관련 삶의 질이 낮은 노인들은 우울감, 자살 충동, 인지 장애, 스트레스의 발생률이 더 높았다. 중등도 이상의 우울감의 확률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자살 충동(3.53배), 인지 장애 경험(2.1배), 높은 스트레스(2.2배)였으며, 확률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는 수면 시간(0.86배), 주관적 행복감(0.82배), 주관적 건강(0.8배), EQ-5D index(0.2배)이었다. 격렬한/중등도 신체활동과 걷기 활동은 중등도 이상의 우울감 예측 요인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거나 연관이 없었다. 결론 :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따라 노인의 우울감, 자살 충동, 인지 장애, 스트레스는 영향이 있었다.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의 삶의 질에 관심을 두고 이에 필요한 지원과 교육, 평가와 치료 등 서비스와 정책을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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