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북태평양 아열대 환류(NPSG)는 전 지구적 1차 생산(PP)과 수출 생산(EP)에 상당한 기여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동부 NPSG에서 PP와 EP 간의 관계의 시간적 변화에 대한 북태평양 환류 진동(NPGO) 모드의 영향을, 정지 관측(Station ALOHA)에서 얻은 장기 해양관측 시간 연속 자료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혼합층 수심(MLD)이 더 깊어지는 양(+)의 NPGO 위상(N 2 + : 1998–2004, N 4 + : 2007–2013)은 높은 PP와 일치하였다. 또한 N 2 + 위상에서는 나노 크기 부유식물플랑크톤 군집의 증가와 무기 및 유기 질소-인 비율의 상승과 관련된 높은 EP가 관찰되었다. 그러나 성층선(thermocline) 하강, 피코 크기 부유식물플랑크톤 군집의 증가, 가장 작은 크기의 중층성 동물플랑크톤, 종속영양 세균 등 여러 물리적 및 생지화학적 요인들이, 깊은 MLD와 증가된 PP 조건에도 불구하고 N 4 + 위상 동안 낮은 EP를 유발하였다. 장기간의 온난화에 따른 강화된 성층은 동부 NPSG의 표층이 작은 세포 쪽으로의 영구적 전환을 경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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