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테조밉-멜팔란-프레드니손(VMP)은 이식이 불가능한 다발골수종(MM)에서 1차 치료로서 MP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 본 연구는 MM에 대해 한국 환자에서 VMP의 효능을 조사하였다. 전체적으로, 이 전향적 다기관 관찰 연구에서 177명의 MM 환자가 VMP 9주기를 투여받았다. 1차 평가변수는 2년 무진행생존기간(PFS)이었다. 39명(22%)은 75세 이상이었고, 83명(47.4%)은 국제병기분류계(International Staging System) III기였다. 투여된 주기의 중앙값은 5주기였다. 전체 반응률(ORR)은 72.9%였으며, 완전반응(CR)률은 20.3%였다. 중앙 추적관찰기간 11.9개월 동안 중앙 PFS는 17개월이었다. 2년 PFS와 전체생존기간(OS) 비율은 각각 29.2%와 80.0%였다. 중앙 OS는 도달되지 않았다. PFS는 수행상태(performance status)(동부협력종양학회(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 < 2 vs. ≥ 2; p = 0.0002), β2-마이크로글로불린 수치(< 5.5 vs. ≥ 5.5 mg/L; p = 0.0481), 보르테조밉의 누적 투여용량(< 35.1 vs. ≥ 35.1 mg/m2; p < 0001)에 따라 유의하게 달랐다. 흔한 이상반응(AEs)은 VMP와 관련된 잘 알려진 독성 양상과 일치하였다. 결론적으로, VMP는 한국에서 이식이 불가능한 고령 MM 환자에서 1차 치료로서 실행 가능하며 효과적인 치료이다. 이상반응에 따라 치료를 신속히 조정하면서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고령 환자의 예후를 개선하는 데 중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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