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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8
·2024
Comparative Biological Half-Life of Penthiopyrad and Tebufenpyrad in Angelica Leaves and Establishment of Pre-Harvest Residue Limits (PHRLs)
So-Hee Kim, Yoon-Hee Lee, Mun‐Ju Jeong, Ye-Jin Lee, Hye‐Ran Eun, Su-Min Kim, Jae‐Woon Baek, Hyun Ho Noh, Yongho Shin, Hoon Choi
IF 5.1 (2024) Foods
초록

농산물 수출 및 선적 과정에서 잔류농약이 최대잔류허용기준(MRLs)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확 전 단계에서 잔류 수준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작물 및 농약별로 수확 전 잔류허용기준(PHRLs)을 설정하고 있다. 본 연구는 MRL 초과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방풍나물(angelica leaves)에서 penthiopyrad 및 tebufenpyrad의 PHRL을 설정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분석법의 정량한계(LOQ)는 0.01 mg/kg이었으며, 정량 범위 0.005~0.5 mg/kg 내에서 상관계수(r)가 0.999 이상으로 양호한 선형성을 보였다. 회수율 및 저장 안정성의 정확도는 허용 범위(70-120%, RSD ≤ 20%) 내인 94.5-111.1% 범위에 있었다. 두 농약 모두 매트릭스 효과는 중간~강한 범위였으나, 매트릭스-매칭 보정법을 적용함으로써 정량 결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검증된 방법을 사용하여 penthiopyrad 20 (%) EC 및 tebufenpyrad 10 (%) EC의 잔류 농도를 분석하였다. 두 농약 모두 시간 경과에 따라 잔류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시험구 1-3 및 통합 결과에서 penthiopyrad의 생물학적 반감기는 2.6-4.0일 이내였고, tebufenpyrad의 생물학적 반감기는 3.0-4.2일 이내였다. 소멸(감소) 곡선의 회귀식에서 회귀계수의 최소값을 감산상수(dissipation constant)로 선택하였다. penthiopyrad의 경우 시험구 1-3 및 통합 결과에서 선택된 감산상수는 각각 0.1221, 0.2081, 0.2162, 0.1960이었다. tebufenpyrad의 감산상수는 각각 0.1451, 0.0960, 0.1725, 0.1600이었다. 선택된 감산상수는 시험구별 PHRL을 산출하는 데 사용되었다. PHRL 제안 절차의 원칙에 따라 PHI 날짜(수확 후 경과일이 아닌, 수확 전 경과일) 기준으로 MRL 대비 잔류 수준(%)을 계산하였고, PHRL 제안에 사용할 시험구를 선정하였다. penthiopyrad의 경우 잔류 수준(%)이 20% 미만이므로, 감산상수가 가장 큰 시험구 3의 PHRL을 제안하였다. tebufenpyrad의 경우 잔류 수준(%)이 80%를 초과하였기 때문에 PHRL 제안이 성립하지 않았다. 방풍나물에서 tebufenpyrad에 대한 MRL 및 ‘안전사용을 위한 지침(guidelines for safe use)’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Residue (chemistry)BiologyChemistryBiochemistry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5.1 / 8
게재 연도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