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based longitudinal study design for measuring the association between indoor air quality and occupant health status in residential buildings
Ah-Young Lim, Miryoung Yoon, Eun‐Hye Kim, Hyunah Kim, Myoung Ju Lee, Hae‐Kwan Cheong
MethodsX
실내 공기질(IAQ)과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른 연관성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다. 그러나 실내 공기질이 장기적으로 거주자의 건강과 안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근거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서로 다른 유형의 건물에서 1년 동안 거주하는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수준과 일일 증상을 평가하기 위한 현장 기반 종단 연구 설계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우리는 연령, 기저 질환, 지리적 지역 등 잠재적 교란변수가 사전에 제거되거나 서로 다른 건물 유형 간에 일치되도록 연구대상자 모집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들을 제안하였다. 또한 노출 및 결과 자료를 세 범주(생활양식 및 주거 환경, IAQ 측정, 거주자의 건강)로 수집할 것을 제안하였다. 주거 및 건강 자료 수집을 위한 웹 기반 설문 도구를 제시하였으며, 자료 수집 빈도는 매주에서 6개월 간격까지 다양하였다. 주거 환경, IAQ, 인간 건강 간의 연관성을 모형화하기 위해 일반화 혼합 모형을 사용한 두 가지 서로 다른 모형을 개발하였다. 현재의 연구 설계는 건물 유형에 관계없이 향후 건축(조성) 환경과 건강 간의 연관성을 다루는 연구에 적용될 수 있다.
• 실시간 실내 공기질 모니터를 사용하여 1년 동안 5분마다 실내 공기 매개변수를 모니터링하였다.
• 장기적으로 거주자의 일일 증상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웹 기반 설문 도구를 개발하였다.
• 이항 일반화 선형 혼합 모형과 포아송 일반화 선형 혼합 모형을 개발하여 실내 공기 매개변수와 건물 유형이 일일 증상과의 연관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