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흡연은 예방 가능한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흡연자들은 금연 클리닉에 대한 순응도가 낮은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이러한 순응도를 개선할 수 있는 유망한 기회를 제공한다. 본 연구는 흡연자에서 니코틴 의존도, 스마트폰 사용 양상, 그리고 흡연 중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예상 순응도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향후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방법] 총 53명의 현재 흡연자를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니코틴 의존도는 Fagerstrom Test for Nicotine Dependence(FTND)로 평가하였다. 변수에는 휴대폰 사용에 소요한 시간의 수, 금연 의지, 과거 금연 시도 횟수, 흡연 중단에 관한 문자메시지의 원하는 개수, 애플리케이션 사용 예상 기간, 그리고 FTND 점수가 포함되었다. 분석에는 연령에 대해 보정한 Kendall의 부분 상관을 사용하였다. [결과] 흡연자들이 모바일 기기에 소비한 시간은 받고 싶어 하는 흡연 중단 문자메시지의 수와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τ 계수=-0.210, p=0.026), 또한 금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려는 기간과도 부적 상관을 보였다(τ 계수=-0.260, p=0.006). 반대로, 원하는 문자메시지의 수는 애플리케이션 사용 예상 기간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τ 계수=0.366, p=0.00012). [결론] 모바일 기기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흡연자일수록 금연 애플리케이션을 더 짧은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고, 흡연 중단에 관한 문자메시지를 더 많이 원할수록 애플리케이션을 더 긴 기간 동안 사용하려는 경향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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